The rest of March (2026)

 

March, 21th 

곧 있을 대만 가족여행을 위해 카메라를 사고 싶었는데 드디어 구매했다 
인기가 많아서 구하기 힘들다는 캐논 V1 파워샷 📷
캐논 홈페이지에 재입고 알림신청 해뒀는데 약 3주 만에 알림이 왔고 바로 구매해버렸다 
그래서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가로 구매할 수 있었다 오예 ✌🏼


박스 하나가 끝이다 
심플한 구성품 



뭐가 많이 들어있진 않네 😅




내 돈으로  처음 사는 카메라!! 진짜 소중하다 
나 카메라 하나도 모르지만 앞으로 잘지내보자 😁




March, 22th 

자전거 타고 삼성에 있는 도서관 갔던 일요일 

저기는 익숙한 풍경 
삼성역 근처 



March, 24th 

점심에 산책하고 있는데 발견한 성남시 광장 도서관 
며칠 전에 플랜카드 걸려있는 건 봤는데 실제로 설치된 건 처음보네 

가져가서 읽다가 반납해도 괜찮은건가? 
좋은 책들 많더라 



정송하가 호주 여행 다녀왔다가 준 선물!! 🎁
초콜릿이랑 코알라 키링 
정작 정송하는 코알라를 보러가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진짜 귀여운 코알라 키링 🐨




작은 손발을 이렇게 모으고 있는거 진짜 귀엽다 😭... 세상 무해하다 
내 책상 위에 잘 모셔뒀다 
그 멀리서 내 생각해서 선물 사와준거 정말 고마워 🫶🏼


저녁엔 시와 동행들 만나기로 한 날 
여행 끝나고 다같이 모이는거 처음이다...! 반성해야겠지? 
사당에서 만나기로 했고 메뉴는 요새 제철이라는 알쭈꾸미🐙🐙 
미리 예약까지 해뒀다 '야주포차 사당본점' 

내가 회사에서 좀 늦게 나와서 식당에 제일 늦게 도착할 줄 알았는데 내가 제일 빨리 왔더라? 
알고보니 성엽이랑은 같은 지하철 타고 왔는데 지하철 내리자마자 내가 뛰어와서 가장 먼저 도착 😁



알쭈꾸미 3인분 주문 
살아있는 쭈꾸미를 바로 불판에 올려주신다 
신선하다!! 식감 탱글탱글하겠어 




쭈꾸미가 크다 
알쭈꾸미는 좀더 큰가보더라 



은박지에 쌓여있는 건 알이 들어있는 쭈꾸미 머리 
몸통은 다 익었고 머리는 좀더 익혀야한다고 하셨다 




현승이가 주말에 캠핑가서 알쭈꾸미 구워야 된다고 본인이 연습삼아 굽겠다더라 
완전 좋은데? 
열심히 구워주는 현승



미나리 튀김 
독특한 메뉴라 주문해봤다 
오! 맛있던데? 





드디어 알 개봉박두 
근데 먹물이 이렇게 흥건할 줄 몰랐네? 
이게 탄건지 정상인지 구분이 안갔다...





제대로 다시 슛 👌🏼
이렇게 다들 구워주니 내가 아주 편하게 먹었다 😂
고맙구나 현승아! 덕분에 편하게 먹었어 ^^ 


쭈꾸미 먹으면서 성엽이한테서 재밌는 이야기 듣고 2차 가기로 했다 
근처 이자카야 찾아보다가 마음에 드는 곳은 이미 만석이라 결국 마요네즈로 갔다 
난 사실 마요네즈도 처음이라 상관 없었지 😁 '마요네즈 사당점' 

사람이 정말 많아서 빈자리가 거의 없었다 
평일인데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 아무튼 착석 


처음엔 기본으로 나오는 쌀대롱 과자 
추가 주문할 땐 봉지당 500원이다 



근데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간다..
이 과자만 있어도 다들 술 마시겠던데? 




현승이가 2차로 꼭 먹어야한다는 오꼬노미야끼 주문 😅
이성엽 손도 등장 ^_^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했는데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된 시간이었다 
현승이의 폭탄 발언이 좀 충격이었지! 하지만 우리 사이엔 영향이 없으니까? 
그리고 나 빼고 둘은 서로 같은 계열사라 이야기가 더 잘통하는 것 같았다 



메뉴판 보다가 새로 살구맛이 있길래 주문해봤다 
나 빼고는 다 마셔봤는데 다들 별로라고 하더라고? 
어렸을 때 병원에서 주던 빨간 분홍색 물약 맛이 났다

술도 더 안마시고 시간도 늦었을 때 2차를 마지막으로 해산 
나랑 성엽이는 2호선 지하철 타고 갔고 현승이는 4호선 타고 집으로 갔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다! 
너네랑 같이 있으니까 일상을 떠나서 여행하면서 수다떠는 기분이더라 😆 
제철 음식 같이 먹어서 좋았고 다음에 또 만나서 재밌게 놀자~ 



March, 25th 

그림책 동호회 간 날 🎨

툴콩님이 빵을 사오셨다 
어디 빵이랬더라? 아무튼 좀 유명한 베이커리인지 줄 서 있길래 사오셨다고 한다 
오! 역시 빵 맛집인지 맛있었다 😋
위생장갑에 물티슈까지 가져와주셨는데 진짜 센스👍🏼 잘 먹었습니다! 




March, 26th 

본부장님 생일파티 🎉🎉 
이 주 초에 회사에서 대량 해고가 있었어서 분위기가 안좋다고 축하 노래는 못했다...
그래도 생신 축하드려요! 

진짜 귀여운 초와 토퍼 🎂
다 같이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 케이크 나눠먹었다 
케이크도 맛있었어~ 잘 먹었습니다 😋


저녁엔 강남구 윤당아트홀에서 열리는 인문학 콘서트에 갔다
강연자는 문유석 구 판사, 현 작가님 


도착하면 이렇게 팔찌띠를 해준다
진짜 콘서트같네요 😁

약간 늦게 도착했는데 예상치 못하게 공연을 하고 있었다
공지엔 없었는데 작가 강연을 바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앞에 재즈 밴드가 공연을 했다 
오~ 좋은 생각인데?! 😮



밴드 이름은 튠어라운드 
난 일단 아는 음악을 들려주면 좋다...😉


밴드 공연이 끝나고 문유석 작가님 등장 

솔직히 짧은 시간이 아니었는데 기억에 남는 내용이 없다....
강연 주제가 있는게 아니라 사전에 질문을 미리 받았었는데 몇 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었다 
근데 또 대답이 너무 길어지면서 대답의 본질을 흐리고 그냥 하고싶은 이야기를 하는 느낌....
어렸을 때 놀 게 없어서 세계명작고전세트? 그거를 반복적으로 되게 많이 읽었다는 내용만 기억나네 
처음 강연 시작할 때 본인은 눈치 없이 본인 하고싶은 이야기를 한다고 하셨는데 맞는듯!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좀 해주셨는데 고정적인 수입이 엄청난 안정감을 준다, 
판사 시절엔 내가 부지런하고 체계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건 직업의 시스템 때문이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한다 등등 

강연 끝나고 마지막엔 친필 사인회가 있었는데 난 책도 없고 그래서 그냥 퇴장했다 
그리고 사실... 난 작가님이 쓰신 책이나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려고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본 번쩍번쩍한 건물 'KB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 
나중에 찾아보니 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라운지였다 
역시 압구정동은 다르구나...! 




March, 27th 

소개팅한 날 
사진은 없지만 남자분과 1차는 강남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더미뇽 서울' 
뇨끼와 파스타를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양이 좀 적었는데 맛있었다😋 분위기도 좋더라 

2차는 레스토랑 바로 근처에 있는 카페에 갔다 '퍼스트커피랩 강남점' 
음료 하나씩 주문하고 빵이 있길래 빵도 좀 샀다 

휘낭시에와 귀여웠던 크림치즈 쪽파 샌드위치(?) 😊



March, 28th 

응봉산 개나리축제 간 날! 
원래 혼자 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날 만났던 소개팅남이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당일 아침에 정해진거라 좀 늦은 오후에 왕십리역에서 만나기로~ 


왕십리역 가기 전에 도서관 들러서 책 반납했다 
내려오는 길에 본 문구점 할인 판매 리스트 
우리 때랑 크게 변한 게 없는 것 같기도...? 😂





왕십리역 
내가 왕십리 쪽을 와본 적이 있나? 아마 없는 것 같다 

왕십리역에서 만나서 응봉산으로 출발 
약 30분 정도 걸어가야 한다 
얕은 산이라서 정상까지 금방 올라간다고 한다 


전망대를 향해 출발! 



애들이 진짜 많더라 
경기도도 아니고 서울에서 이렇게 많은 애들을 보다니? 




활짝 핀 개나리 🌼







딱 이틀만 하는 응봉산 개나리축제 




축제 분위기 실감나네 💐



정말 금방 올라온 정상 
응봉산 팔각정이 있는 곳에서 본 서울 



일단 미세먼지가 심해서 좀 노랗고 뿌얬다...🥲







인스타그램은 안하지만 포토존이 있길래 찍어봤다 
❤️ 좋아요 








한 쪽에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가까이 가봤더니 매가 있었다 🦅
우와...! 키우시는건가? 눈이 정말 부리부리했고 짐승 눈이더라 
사람이 만져도 괜찮았는데 어떻게 만지니까 얘가 놀래면서 울면서 날아가려고 하더라 
그때 좀 불쌍했다 🥺




내려갈 땐 반대 방향으로 내려갔다 
여기 저기 개나리 🌼🌼 




내려가는 길 중간에 매화 나무도 있었다 
벚꽃보다 매화나무가 더 예쁜 것 같다 




개나리로 둘러쌓인 길 






누구와 같이 오면 사진 찍어줄 사람이 있어서 좋다 👍🏼





한강뷰! 







또 멈춰서서 사진 🤳🏼


진짜 눈 부셔서 눈을 잘 못뜨겠는거야....😆












살짝 보이는 강변북로 
차가 정말 많다 🚗

정 반대편으로 내려와서 다른 동네에 도착했다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저녁을 먹으려고 지도를 보다가 옥수역이 가깝길래 옥수역으로 갔다
처음 가보는 동네 구경 좋다 😄

여기 근처에 식빵 맛집이 있다길래 가보기로 했다 '밀도 옥수점' 
밀도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먹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빵집으로 가고 있는데 흑백요리사 플랜카드가 걸려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난 흑백요리사 안봐서 몰랐는데 흑백요리사2에 나온 쉐프가 여기 근처에 식당을 열었다고 한다 
오! 나중에 저녁에 시간 맞춰서 와보기로 하고 식빵 가게로 다시 갔다 


역사 깊어보이는 문구점 
여기 오래된 동네 느낌이다 


밀도 가서 식빵이랑 블루베리 파운드도 샀다 
리치 식빵이 맛있다길래 리치 식빵 구매 🍞

블루베리 파운드는 바로 먹어봤다 
부드럽고 맛있더라 😋


여기서 좀 기다리다가 그 식당에 가보려고 저녁 오픈 시간 맞춰 갔는데 이미 자리가 없더라..벌써요? 
어쩔 수 없이 포기하고 다른 곳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예약제로만 진행해서 자리가 없나? 메뉴도 보고 왔는데 아쉽지만....🥲

근처에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길래 가봤는데 거기도 만석이더라 
그래서 이 근처에 더이상 가보고 싶은 식당이 없어서 동네를 바꾸기로 했다 
지하철을 타고 같은 3호선에 있는 신사역으로 갔다 

신사역 근처 맛집을 갔는데 만석이길래 마지막으로 고기집을 방문! 
다행히 빈자리가 많았다...'신사화로 신사본점' 
이제 맛집이나 핫플은 예약 안하면 힘들구나 🤔 


삼겹살과 목살을 먼저 주문
고기는 직접 구워 먹어야 한다 
고기가 두툼하고 꼬들꼬들 맛있었다 😆

다 먹고 특수부위 모둠 세트도 주문해서 먹었다 
꼬들살 뽈살 등등이 있는 고기 부위 세트 
맛있게 잘 먹었다 


2차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베스킨라빈스 '베스킨라빈스 가로수길점' 

나는 새로운 맛을 먹어봤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맛있더라!!  

아이스크림을 한 스쿱씩 먹고 해산했다 
응봉산도 가보고 옥수라는 새로운 동네도 가보고 맛있는 것도 먹었던 하루 
난 옥수라는 곳을 처음 가봤는데 그렇게 비싼 동네인지 몰랐네 😅
서울을 좀더 돌아다녀야겠다!! 


March, 29th 

성남시에서 주관하는 커넥터스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날 
솔로몬의 선택이라는 솔로남녀 매칭 프로그램이 흥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더라 
좀더 캐주얼하고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커넥터스 
이번 만남의 주제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고 나도 요가, 러닝을 써서 제출해봤더니 됐다!! 
이 프로그램은 사실 모집자가 총 300명이라 솔로몬의 선택보다 가능성이 더 높다 


위치는 밀리토리아 호텔 그랜드볼룸
집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도착했다 
역시나..300명 답게 사람이 정말 많았다 



안내를 받아 내 자리를 찾아가면 테이블 위에 이름표와 명단이 놓여있다 
이건 작년에 참가한 솔로몬의 선택과 똑같네 

우리 테이블에 먼저 온 사람들끼리 간단하게 서로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앉아서 사회자 진행을 기다렸다 



거의 시간 맞춰서 시작했다 
가장 먼저 사회자가 무대 위로 나와서 프로그램 소개와 분위기를 좀 띄워준다 

그리고는 옆 사람과 간단한 게임을 하는데 서로 게임해서 손등 때리기? 이런 게임했던 것 같은데...
정신이 없었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아무튼 내 옆에 앉은 남자분과 처음 어떤 게임을 했다 



그리고 코미디언 김영희 등장!! 
말자할매라는 컨셉으로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준다 
미리 포스트잇에 적힌 질문들 중 몇 개를 골라서 조언을 해주는데 정말 재밌었다 😂





예능 프로그램을 눈 앞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어쩜 이런 센스가 있으신지 👍🏼👍🏼  진짜 재미있게 즐겼던 말자쇼 



우리 테이블에도 잠깐 오셨어서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연예인이다!! 😆 
화면에서 본 얼굴이랑 실물이 정말 그대로였다 




말자쇼가 끝나고 점심 시간 
점심 메뉴는 도시락이었는데 호텔 점심 도시락 🍱
오! 꽤 잘 나오는데? 맛있게 잘먹었다 

점심을 먹고 그 뒤론 대화 시간 시작 
솔로몬의 선택과 똑같이 옆사람과 대화하다가 시간 끝나면 자리 이동하고 또 새로운 사람과 대화하고 반복! 
처음엔 신나서 이야기하다가 점점 다들 지쳐가는게 보인다...
물론 나도 점점 대화했던 사람들이 기억에 남지 않고 새로운 대화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대화했다고 할 수 있어!! 

마지막엔 작은 명함같은 카드를 3장 주는데 내가 마음에 든 사람에게 줄 수 있다 
나도 한 명에게 줬고 그 분도 나에게 줬는데 그냥 형식인 것 같았다 😅... 

카드를 그냥 주면 어색하니까 자연스럽게 줄 수 있도록 칭찬 종이를 준다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서로에 대한 칭찬을 적어주고 그러면서 카드를 서로 공유하도록 

내가 받은 칭찬들 
칭찬 받으니까 기분이 좋다 🐳🩵 감사하네요! 


폭풍 같은 대화들이 끝나고 4시에 프로그램 종료 
와....끝나고 나면 진짜 조용한 곳에 혼자 있고싶은 기분이 든다 
그만큼 기빨리고 체력 소모도 크다 😑
대화를 많이해서 기억이 좀 뒤죽박죽되고 헷갈리면서 잊어버리게 된다....

어찌 보면 로테이션 소개팅 같은 걸 두 번째 해본 셈인데 나한테 맞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그래도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신청해서 나가볼 것 같다😅 혹시 모르니까?! 




March, 31th 

욕실 앞에 둘 발매트를 사러 이케아 강동점 방문 
퇴근하고 저녁에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 갔다🚲
이 쪽 방향 자전거길은 처음이었는데 지도에서는 볼 수 없는 경사가 꽤 심해서 좀 힘들었다 🥲
집에서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이케아 시식도 하는구나?! 
쿠키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 당충전!! 

이케아 강동점은 처음인데 발매트만 사러 온거라서 쇼룸 구경은 하지 않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가서 제대로 구경해야지~ 



혹시 몰라 당 충전을 위해 정송하가 호주에서 사온 초콜릿을 가져왔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먹었다 


개구리모양 밀크 초콜릿 🍫
달달하고 맛있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
대교 위로 지하철이 지나가길래 찍었다 🚊
이것도 나름 야경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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