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y Weekend 2 (2024)

November, 24th 

일요일엔 부모님과 함께 시간 보내기
이날 범어사에 가기로 했는데 그 전에 점심은 아웃백 가기로! 
범어사랑 가까운 동래 아웃백 미리 예약하고 갔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동래점' 
 

아웃백은 런치세트죠? 
런치 메뉴 4개 주문했다 😁😁 



치킨 텐더 샐러드 🥗


그리고 투움바 파스타, 립레츠&치즈 필라프 그리고 베이비 백 립
많았지만 메뉴 하나는 샐러드였으니까?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었다 😋😋

든든하게 먹고 범어사로 출발🚙
범어사 들어가는 입구에 차가 많아서 길에서 좀 기다려야 했다 


주차장에서 보이는 엄청 큰 은행나무 



뭐라고 적혀있죠...? 
아무튼 엄청 큰 건물 😂







입구 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사람들이 동전을 붙여놨더라 
잘 붙지 않던데 걸친 느낌? 


우리 엄마도 동전 붙이기 도전
어찌 저찌 붙기는 한다 



투박한 배경이지만 인증샷😁



난 절에 오면 어디가 어떤 의미인지, 뭐가 무슨 뜻인지 도통 모르겠다...
종교를 이해하는 건 어렵구나..!



대웅전(?) 앞에서 엄마랑👭🏻



사람들이 배경으로 사진 많이 찍던 곳 


날이 흐려서 사진이 예쁘진 않네 



아직 좀 남아있던 단풍🍁










큰 금색 불상 


포즈가 비슷한가! 









새빨간 단풍나무 앞에서🔴



사람들이 많이 찍는 곳 앞에서 우리도 찍었다 
배경이 잘 안보이지만! 



대나무 밭 앞에서🎋🎋






엄마랑 찍은 사진이 많네 




 





바닥이 안예쁘지만 예쁜 길 






감이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  
왜 감을 안따는거죠?! 







사진 찍는 아빠 

범어사 구경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갔다 
곧 있을 결혼식장에서 멜 아빠 넥타이를 사려고 집 근처 백화점에 갔다 

멋진 넥타이 하나 사고 나 서울 올라가기 전에 간단하게 저녁 먹으려고 지하에 있는 푸드코트에 갔다 
점심을 하도 많이 먹었더니 배가 고프진 않아서 조금씩 사와서 먹기로~! 


떡볶이, 오꼬노미야끼 그리고 노티드 도넛 
딱 맛있고 적절한 조합이었다 😋



도넛이 하나 남았는데 나 기차 안에서 먹으라고 아빠가 자체 포장해주는 중😂😂
정성스럽고 허술한 포장이었다 ❤️

사진은 없지만 나는 바로 부산역으로 가서 서울행 기차를 탔다 
부산 마지막 날까지 알차게 보낸 날! 
부산에 그렇게 오래 살면서도 범어사는 처음 가봤는데 산책하기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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