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 Summer with Mom #2
June, 25th
엄마와의 초여름, 마지막 날
우리가 선택한 식당은 '성수다락'
파스타 등등을 파는 곳이었는데 웨이팅 꽤 있었다..😥
평소에도 웨이팅이 많은지 식당에서도 양산 혹은 우산?을 매장 앞에 준비해뒀더라
센스가 돋보이는 식당!
약 40분 정도 기다린 끝에 입장
다락에이드 파인애플 주문
파인애플에 어울리는 에이드 병 🍍🍍
가장 먼저 등장한 메뉴 '매콤크림파스타'
많이 맵지도 않아서 딱 맛있었다!
두번째 메뉴 '다락 오므라이스'
다락 오므라이스는 예전에 유행하던 달걀 덜 익은 오므라이스(?) 😜
마지막 메뉴 ' 가츠산도'
정말 배부르게 맛있게 잘 먹었다!
근처에서 티셔츠를 팔고 있었는데 이 티셔츠를 사려고 사람들이 줄이 엄청 서 있었다...
그냥 과일 그림 그려진 티셔츠였는데 😮
과일 가게처럼 티셔츠를 바구니에 넣어서 판매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김씨네과일? 아무튼 과일 티셔츠 파는 곳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 한 잔🍹☕
엄마는 역시나 자몽에이드
신선했던 김씨네과일 티셔츠 가게
사실 왜 이렇게까지 줄 서서 사는지 모르겠지만...?
바로 옆에 '와디즈' 라는 곳이 있어서 구경하러 가봤다
와디즈는 펀딩을 하는 곳인데 성수 팝업 매장에서 펀딩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뒀다
엄마랑 찰칵 ✌
예쁜데 비싸... 예쁜 쓰레기
성수 골목을 걷다 보니 JEEP 자동차 전시장도 있었다
JEEP 와 잘 어울리는 조형물
진짜 자동차인가요?
지나가다 발견한 성수 모나미스토어
모나미스토어에는 볼펜이나 학용품도 팔지만 이런 업사이클링 제품도 판다
박스로 만든 시계 ⏲
휴대폰 케이스나 필통 같은 것들도 있다
모아두니 더 귀엽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어서 집으로 돌아갈 시간
지하철 타고 가는데 엄마가 너무 공손하게 손을 모으고 앉아 있어서 재밌어서 찍었다 😄
귀여운 우리 엄마
저녁은 간단하게 공항에서 먹었다🍔🍔 김포공항 롯데리아
세트 하나 주문해서 나눠먹기!
배가 불러서 저녁 생각이 없었지만 더 늦은 시간에 배가 고파질거니까 미리 먹어뒀다
비행기 타고 엄마는 부산으로 떠났다 ✈
알차고 즐거웠던 엄마와 초여름 서울 데이트!
또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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