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4th - Jun 1st (2022)
May, 24th
내가 직접 싼 점심 도시락
씨 없는 청포도랑 같이 먹기
May, 25th
회사 사무실에서 우연히 바닥 봤는데 대리님 신발이 가지런히 일자로 정렬되어 있었다 😂😂 진짜 웃겼다
어떻게 이렇게 두신 거예요?
또 제 자리랑 왜이렇게 가까이 두신건지...?
May, 26th
선유도서관에 붙어있는 친절한 안내문
편의점 위치 안내 😊
May, 27th
대리님들이랑 점심 식사
회사 건물에 있는 부대찌개 식당에 갔다
어묵꼬치도 추가 🍢🍢
맛있게 잘 먹었다!
고물가 시대라며 이제 더치페이 🙂
세현씨가 준 키세스 초콜릿 🍫
간식을 사지 않는 나에게는 아주 일용할 양식! 고마워요~
대리님이랑 단 둘이 저녁 데이트!
처음으로 퇴근하고 같이 술 한잔 ~🍻
회사 근처 영등포에 있는 고깃집에 갔다
이름이 뭐였더라..? 아무튼 내가 찾은 곳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진짜 맛있었다!
대리님이랑 수다 엄청 떨고 술도 마시고 😁 즐거웠어
2차 어디갈까 고민하면서 돌아다니는 중
술집도 많도 사람도 많았다
우연히 코젤 다크하우스 발견해서 고민 없이 바로 입장
2층으로 올라갔는데 분위기가 되게 좋았다
옛날 다방 느낌의 인테리어
코젤 흑맥주 주문 🍺🍺
배부르니까 안주는 먹태!
2차에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다
허심탄회한 시간 ☺️
대리님께서 1차 2차 다 사주셨는데 정말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제가 꼭 대접하도록 할게요 ~
May, 31st
정원씨가 주고 간 허쉬 초콜릿
매번 이렇게 챙겨주시고..진짜 고마워요🙏🏻 잘 먹을게요!
대표님이 쏘신 아이스크림🍦 먹을 복 터지는 날이네?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 타고 좀 멀리 있던 도서관 간 날
돌아오는 길에 있던 육교 바닥에 이렇게 불이 켜져 있었다
예쁘네
June, 1st
곧 서울에 놀러오는 엄마를 위해 한강공원 피크닉 코스를 짜러 반포한강공원으로 향했다
내 기준 가장 예쁜 한강공원 = 반포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 가는 길에 있던 어떤 꽃밭
꽃터널 🌺🌸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왔는데 무지개분수 하는 시간대네!
사람들이 빼곡하게 앉아있다
음악도 틀어주는데 다 아는 옛날 노래들이라서 더 좋다 🎼
노을 지는 하늘
열심히 자전거 타고 집 돌아가는 길
하늘 그라데이션이 예술이었다
계속 찍었네 😊 한강 아직도 멋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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