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3rd - Feb 28th (2022)
February, 3rd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잡채! 본가에서 싸들고 왔다 😊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지
February, 4th
직접 만든 피자 토스트 만들기 엄청 간단하다! 맛있어 🍕
February, 7th
재택근무 하다보면 삼시세끼 메뉴를 고민하게 된다
유부초밥도 만들어봤다! 직접 혼자 만든 건 처음이야
아주 맛있었다 😋
February, 8th
고모가 옷을 보내주셨다
이 전에 전화하셔서 사이즈를 물어보시더니 옷을 보내셨더라!
제주도에서 주셨던 옷을 되게 잘 입고 있었는데 똑같은 브랜드로 보내셨다 😄
입어봤는데 치마가 너무 딱 맞더라😅 이 치마 입고는 밥 못먹을 것 같네?
더 안찌게 노력해서 꼭 잘 입어야지
고모가 입던 옷도 보내주셨는데 예상치 못하게 나한테 사이즈가 맞았다
고모가 마른 편이라 나보다 더 작은 사이즈일 줄 알았는데 잘 맞아서 좀 놀랬다
고모~ 감사합니다❤️ 옷 정말 잘 입을게요!
February, 12th
엄마와 설재환이랑 같이 오기 전에 사전 답사
도심 공항
익숙한 항공사들
강남 한복판에 걸려있는 현수막
신기해..무슨 사연일까
강남까지 온 김에 저녁 먹고 들어가기로 했다
처음에 찾아간 수제버거 가게는 메뉴 제한이 많아서 나왔고 다른 맛집 찾다가 발견한 '정돈'
카츠 맛집이라는데 오픈 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줄 서 있었다...
마침 시간 맞춰 갔더니 5분 정도? 기다렸고 거의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나는 등심+안심 돈카츠 주문! 둘다 맛보고 싶어서 😋
등장! 비주얼 장난 아냐...
이렇게 정갈하게 나온다
우선 카츠는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고 무엇보다 트러플 소금이랑 궁합이 최고였다
이제까지 돈카츠는 대부분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었는데 소금에 찍어먹는 게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아주 만족👍🏻👍🏻
배부르게 먹고 강남 대로변을 좀 걷다가 시위 현장 발견
백신 패스에 반대하는 시위였다
몇몇 시위 참가자들은 마스크도 쓰고 있지 않아서 놀랬다 😮 경찰들이 근처 곳곳에 서 있는데도 아무렇지 않게 마스크를 벗고 계시더라
마스크를 합법적으로 안써도 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는 중
화려한 간판들이 마치 뉴욕 타임스퀘어 같네
February, 13th
고모가 보내주신 옷들 중에 나랑 안어울리는 게 있어서 바꾸러 왔다
다른 아울렛 지점에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더라
내가 간 곳은 롯데아울렛기흥점
여기 듀엘 매장 직원들은 교환하러 왔다고 하니 되게 아니꼬왔다☹️ 스웨터 한 벌 교환했는데도 그렇게 싫은가보다
본사 정책이라서 따르긴 따르지만 고객한테는 불친절하겠다, 뭐 이런 심리인가? 별로였다
딱 한분 친절하셨고 그 분이 이것 저것 추천도 많이 해주셨는데 결국 그 분이 추천 해주신 옷이 제일 마음에 들어서 그걸로 구매!
옷 사고 실내 구경 ~ 멋진 인테리어
실외도 귀엽다
마치 놀이공원 같네
뭐 먹을지 고민하다 내가 고른 메뉴는 밀푀유나베
아울렛 안에 음식점도 많더라
오랜만에 먹는 밀푀유나베
양배추 등 야채가 많아서 건강하기도 하다~!
February, 14th
발렌타인 데이
대표님께서 사주신 초콜릿 근무 중 꼭 필요한 간식 = 초콜릿 🍫
센스쟁이 대표님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8th
회사에 홍차 티백이 생겼다
항상 냉장고에 우유도 있기 때문에 밀크티를 만들어보기로!
홍차 티백에 데운 우유를 부었는데 정말 맛이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냥 다 버렸어...
파는 밀크티랑 왜 맛이 다른거지? 다음에 다시 도전해보기로!
아쉬운대로 핫초코 타먹었다😅 역시 핫초코는 맛있구나
짧기도 해서 금방 지나가버린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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