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My New Journey at World Courier #Day1
출근 첫날
월드쿠리어에서 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
2021년 10월 1일 (금요일) 첫 출근
걸어가봤다
서울은 출근시간에 차가 더 막힐테니 안전하게 걸어갔다
자취방에서 회사까지 걸어서 30분
저 건물이 회사가 있는 건물이다
세미콜론 문래 N 타워
완전 새건물 😍
월드쿠리어는 아메리소스버건이라는 회사의 자회사이다
아메리소스버건이라는 회사가 몇 년전 월드쿠리어를 인수했다
회사 로고가 새겨진 수첩
선물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놀랍게도 인형도 준다🐻 진짜 귀여운 곰인형
내 책상 메이트
이사님이 전체적인 회사 구경을 시켜주셨다
회사 내에 카페테리아도 있고 안마의자가 있는 안마실도 있다
Private Room도 있어서 통화를 하거나 잠깐 개인적인 용무를 볼 때 사용할 수도 있다
시설이 최고...이케아보다 훨씬 좋다 💯
휴대폰 무선 충전이 되는 마우스 패드
하지만 내 휴대폰 무선 충전이 되지 않지....
큰 회사라 그런가 이런 굿즈가 많구나, 생각이 들었다
오전 11시에 싱가폴에 있는 HR매니저 Shermaine이랑 화상 통화를 했다
회사에 대한 소개가 대부분이었다
나중엔 배가 고파서 집중이 잘 안됐어....😢
첫 날 점심은 이사님과 입사 동기 정진씨와 함께 👩🏻👩🏻👨🏻
송추 가마골이라는 식당에 갔다
고기집이었는데 점심 특선이 정갈하고 꽤 괜찮았다
그리고 첫날 뭐했더라? 내 자리 세팅 좀 하고 교육 듣고 밥먹고 자리로 돌아와서 컴퓨터 세팅 좀 하다보니 하루가 다 지나갔다
회사 사람들 소개도 받았는데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정신이 하나도 없었지
이 글을 쓰는 지금은 회사에 출근한지 일주일이 된 시점이지만 첫날을 떠올려봤을 때, 만족스러웠다!
체계가 꽤 잡혀있는듯 했고 해외에 있는 직원들과 의사소통할 일이 많다는 점도 좋았다
회사 건물이 지어진지 얼마 안돼서 정말 번쩍 번쩍했고 그래서 매우 만족했어😁 통유리창에 비친 바깥 풍경을 볼 수도 있다
여기까지 와서 회사 다니는 만큼 잘 다녀봐야지
설예현 빠샤빠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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