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3rd - Mar 12th (2021)
March, 3rd
교육 명단에 내 이름 없어서 누군가 내 이름을 수기로 써놨어
귀여운 글씨체의 🌸헤일리🌸
March, 4th
점심 메뉴 이탈리안 식으로 나온 날
좀 늦게 와서 파스타는 다 떨어졌었고 피자랑 샐러드가 남아 있었다
이제 곧 점심 마감 시간이니 많이 떠가라고 하셨다😋 진짜 많이 떠왔어...
디저트 쿠키 🕊
3월 안전교육 듣는 중!
레이나가 주신 꿀약과, 피터가 주신 초콜릿 🥮🍫
감사해요🙏
레이나랑 카페 가기로 한 날👭
영도에도 있는 카페220볼트가 기장에도 있다
심지어 이케아 직원 할인도 된다!
퇴근하고 레이나랑 갔지~
도착 후, 레이나를 계속 기다렸는데 알고보니 나보다 먼저 오셔서 테라스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
나 초행길..좀 헤맸다...
흐릿한 날씨
기장 볼트220 테라스에서 본 뷰
예쁘진 않다
커피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우리 둘다 아인슈페너 ☕☕
밖에서 이야기하다가 비가 좀 많이 오길래 실내로 들어왔다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고 내부도 엄청 넓었어
레이나랑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다💬
정말 깜짝 놀랐던 건 레이나가 가본 나라들이 정말 많아
남미에 있는 볼리비아, 페루 등과 요르단, 아프리카의 몇몇 국가들!
여행 이야기 듣는데 완전 빠져들었고 부러웠어....😍
나도 다 가볼 수 있겠지?!
레이나 멋져요
이제 집에 가기 전
카페에서 약 3시간은 있었던 것 같다
레이나, 커피도 사주시고 많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짱이에요!
March, 6th
새벽에 뒤척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진짜 오랜만에 전화 온 현준근 씨
근데 술에 많이 취했더라 😑
처음엔 전화 하다가 나중엔 영상통화하고😂
그렇게 2시간 정도 통화했다^^...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고 힘내라, 가장!💪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
이케아에서는 여성의 날을 맞이해서 장미꽃과 마들렌을 준비했다
딱 3월 8일 당일이 아니라 주말에도 미리 주셔서 감사했어
한 사람당 한 송이🌹
International Women's Day
갓 구워져서 나온 마들렌
갓 나와서 따뜻하고 맛있어..!
효선씨가 SSS 팀으로 돌아가신 후, 굿즈아웃팀에 주고 가신 젤리
정말 착한 효선씨 😇
퇴근할 때 들고온 장미
난 노란장미
예뻐
March, 8th
올리브영 세일 마지막 날이라 이것 저것 사러가는 길
예쁘게 핀 목련
이제 진짜 봄이네 🌼
March, 10th
퇴근하고 쿠폰쓰러 간 스타벅스
신메뉴 슈크림라떼
별로였어...슈크림 맛이 잘 안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여기 스타벅스는 좋다
March, 11th
장수진 만나기로 한 날!
신년회 하자고 했는데 내가 바빠서 못해버렸다...
3월 신년회 😉
생일 선물도 고맙고 영화 티켓 예매해준 것도 고마워서 겸사 겸사 만나기
우리 위치의 가운데인 남포동에서 만나기로 했다
장수진 덕분에 꾸준히 가는 남포동
이 전에 만났을 때 못먹었던 신창토스트를 가기로 했다
토스트와 콩국의 조합이 궁금했다
정말 다행스럽게 이번에 갔을 땐 마감 전에 도착해서 먹을 수 있었다! 👏
스페셜 토스트와 콩국
콩국은 따뜻한 온콩국이고 콩국 안에는 쫄깃한 떡(?)도 들어있다
진짜 특이한 조합
콩국은 우리 입맛에 잘 맞았다! 콩국 맛있었어 👍
스페셜 토스트
특별한 점은 없지만 맛있는 토스트
둘의 조합은 신기하고 맛있었다 😋
내부가 크진 않고 옛스러움 가득
이런 가게 좋다 💛
만족!
궁금증까지 모두 해결했다 ✌
다음 코스는 카페
내가 미리 알아둔 카페로 갔다
카페 '쿠오리노'
커피 주문하고 거울샷 찍기
내가 좋아하는 거울샷 👯♀️
Here Comes Spring
일 끝나고 와서 화장이 지워진 헤일리....🙄
사진 다 잘 나와서 좋다
본격적인 인테리어 구경
향초를 파는 것이었다!
배유리 선물하려고 하나 샀다
향초랑 향초 꽂는...어떤 물건도 샀다 😝
귀여운 시계 ⏲
2층에 자리잡고 장수진 사진 찍어주기
사실 장수진이 찍어달라고는 안했지만 내가 찍어주기 ㅋㅋ😂
커피 마시기 전에 2층 구경
어떤 동그란 테이블 위에 노트랑 색연필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림 그려놓거나 글을 써놨다
함께해요 아따맘마
너는 대장이다...
반가운 이름 수진
어떤 공책 펼치자마자 포기 나와서 빵 터졌음😂
커피는 진짜 맛이 없었다..
다신 안 와
장수진도 아메리카노가 이렇게 맛없기 힘들지 않냐고 😅
근데 그만큼 맛이 없었다
나는 나를 찍어달라고 한다!
창가 자리는 앉아있다보니 추워서 자리 옮겨서 수다 떨었다
장수진이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줬다 👂👂
저녁 9시에 카페 마감이라 퇴장
다른 카페를 찾아 가는 중
계단 내려가는 길에 발견한 연분홍 꽃🌸
꽃만 보면 찍는다 히히
늦게까지 문 여는 카페 = 이디야
남포동 카페들 문 왜이렇게 빨리 닫는거에요? 😥
요새 QR코드 기계 보면 거울 같아
그렇게 생각하고 거울샷...😅
수다 떠느라 배가 꺼졌기 때문에 디저트도 먹어 줘야지
허니브레드와 차 🍞🍵
또 한참 수다 떨다가 마감시간이 다 돼서 나왔다
장수진은 롯데백화점에 차를 댔고 나는 중앙동 쪽에 차를 대서 롯데백화점 앞에서 헤어졌다
만날 때마다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주는 장수진
고맙고 즐거웠다 🙋♀️
March, 12th
일하는 중
물건 피킹해서 백룸 들고 갔더니 원영씨가 나한테 막 오라고 손짓하셨다
가봤더니 프레첼 좀 먹으라고 ㅋㅋ😄
내가 하나 먹으니까 더 많이 먹으라고, 더 집어 가라고 그러셨다
입 안에 3개 넣고 3개 더 들고왔지🐷
수경씨가 스티커를 들고 오셔서 나눔하고 계셨다
골라 보라길래 하나 골랐더니 왜 하나만 고르냐며, 안 예쁘다며ㅋㅋㅋ😂
안가져가면 주는 사람이 서운한 나눔..?
근데 스티커는 진짜 다 귀여웠어
고르고 골라서 4개 받아왔다
수경씨, 감사해요! 아까워서 못 붙이겠어😍
여자 4명이서 마감했던 금요일
11시에 퇴근하고 송정으로 향했다
미미가 "오늘 미팅 하나요~!?" 해서 다 같이 가게된 송정
송정에 있는 보스떡볶이라는 곳이 맛집이라고 했다
원래는 포장마차로 운영하시다 돈을 많이 벌어서 매장을 여셨다고..! 😮
난 부산 사람인데 왜 처음 들어보죠...
작은 분식점인데 사람이 꽤 많았다
먹음직스러운 떡볶이!
송정 바닷가 파도 소리 들으면서 분식
운치 있고 낭만적이고 다 좋았어 💘
떡볶이 떡은 쫄깃쫄깃했고 순대도 맛있었고!
추가로 쫀득이도 주문했는데 쫀득이 맛있엇다!
나 쫀득이 안먹는데 이거 구우니까 되게 맛있던데
고기맛 나는 쫀득이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되게 재밌었다
마감의 묘미 😉
이번 야식 레이나가 사주셨다
레이나,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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