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21
February, 1st
이케아 동부산점 카페에 새로 런칭된 밀크쉐이크
이틀 동안 직원들에게 밀크쉐이크를 무료로 제공했다
텀블러에 가득가득 담아주셨다
꾸덕하지 않았어...밀크쉐이크라기 보다는 밀크음료..?😅
그래도 맛보라고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February, 2nd
출근길
신호 대기 중에 반짝거리는 바다가 갑자기 예뻐보여서
날씨가 좋았던 날🌞
저녁 먹는 중
창가 쪽에서는 기장 바다가 보인다
그라데이션 노을
February, 3rd
쿠폰 쓰러 매달 가는 스타벅스
여기는 처음 가본 기장 스타벅스
그나마 카페 내부 취식이 가능해서 다행이었다
카모마일 티 🍵
February, 6th
설재환 새 집으로 이사간 기념 집들이
원룸 자취방이지만 구경하러 갔지🤩
갈 때 빨래 거치대, 믹서기 그리고 족발까지 사갔다
집들이 초대받은 사람들이 다 사가고 초대한 사람은 초대만! 했다
무슨 왕자님 납셨네^^....
새로 이사한 집이 이전 집보다 훨씬 좋았다
햇볕 드는 곳에 살아야해🌞 하지만 원룸은 작기에 앉을 곳이 마땅치 않았다
족발은 역시 맛있었고 엄마랑 나는 밥을 먹고 집으로 왔다
집에 가는 길에 커피 테이크아웃해서 한 잔씩 차에서 마셨다 ☕
설재환은 운동하러 가야한다고 했다
February, 7th
이케아 동부산점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떠들썩
1년 밖에 안됐어...? (입사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든 생각^^)
누가 썼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보면 반가운 물류팀
직원 Reception앞에 이렇게 꾸며져있었다
귀여워 🥰
February, 8th
맥스가 나랑 정훈씨한테 이거 한번 먹어보라고 보여주셨다
수상하게 생겼지만 마카롱이라고 하셨다..!🥮
마카롱 꼬끄 부분인데 필링은 없다
원래는 분홍색인가 흰색이었는데 구웠더니 색깔이 저렇게 변했다고 하셨다😂
근데 또 먹었더니 맛은 있더라
달달하고 약간 꾸덕! 과자보다는 부드럽고 빵보다는 딱딱하고
진영씨가 휴대폰 후레쉬 비춰주신 사진
내 휴대폰 칙칙하게 나와서 안예쁘다고 했더니 진영씨가 어두워서 그런 거 같다고 본인 휴대폰 후레쉬 켜주셨다 🎇🎇
그래서 그런지 더 맛있게 나왔어
달고나 같다
이 날 직원식당 메뉴!
푸실리 파스타🍝 좋아요~
February, 10th
이케아 1주년 기념 직원 선물!
나는 입사한 지 한 달도 안됐는데 이런 걸 주셨다😭 감사해요
안그래도 맥스가 "오자마자 받으시네요~" 하셨다
잘 챙겨주시니 받은거죠...! 복이 많습니다🙏
10만원 이케아 기프트카드(이건 설날 선물), 1주년 USB, 맥스가 손수 쓰신 카드
내용 공개하긴 부끄럽지만 좋은 말😊
감사해요 맥스
이건 1주년 기념 USB
진짜 기념이야
용량이 그리 크진 않지만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이케아 동부산점 1주년 축하해요🎉🎉
February, 13th
처음으로 주말 출근
아주 화창하고 날씨 좋은 토요일이었다
따뜻한 날씨에 기분이 좋아서 선루프 열고 마침 라디오에서 나오는 '고속도로 로망스'를 들으며 출근하는 길 🎵
근데 해운대에서 갇혀버려서 도착하는데 1시간 30분 넘게 걸렸고 30분 지각했다^^.....
마침 맥스는 연락이 안되고 급하게 마틴한테 전화했는데 마틴은 출근 안하시고😭
기장 도착하자마자 맥스랑 연락이 돼서 30분정도 늦는다고 말했고 맥스는 침착하고 자연스럽게 외부 주차장을 알려주셨다😂
결론은 30분 연장 퇴근..!
주말엔 더 일찍 출발해야겠다👊👊
내가 종이컵으로 물 마시고 있으니까 레이나가 주신 텀블러
레이나도 받은 거라고 하셨는데 흔쾌히 주셨다
감사해요, 레이나~!
바뀌지 않게 이름쓰기
마침 1주년 당일
1주년 기념 떡
⭐1st⭐
떡은...좀 푸석 푸석
그래도 저녁 대용으로 먹었지
반가운 이름들
물류팀 화이팅 :)
1년 맞이 감사 편지 이벤트
구경하다보니 재미있었다
February, 15th
맛있는 거 가득 나온 날
원영씨랑 마틴이 식사하고 계셨다
핫도그 나중에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가면 없다길래 급하게 들고왔다 🌭
양파콘 샐러드가 맛있었어
늦었지만 유은정 발령 축하 선물 전달하러 갔다
퇴근하고 유은정 집으로~
유은정 태우고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가서 커피 한잔씩 사서 유은정 집 앞에 주차
예상치 못하게 후레쉬가 터져서 이렇게 찍혀버린 사진...😂
후레쉬 끄고 다시 찍은 사진
유은정한테 꽃다발이랑 이것 저것 산 선물 전달해주고 난 생일편지 받았다
이런 저런 수다 떨고💬 결론;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다 ~
집에 와서 편지 봉투 뜯어봤더니 봉투가 또 있었다
어떤지 봉투가 두툼하더라니...
대놓고 '나 돈이에요' 하는 느낌의 봉투가 같이 있었다
유은정 어머니께서 용돈을 보내셨다😭
미국 가기 전에도 주셨는데 이렇게 또 보내주시고...
매번 감사하고 죄송스러워서 어떠합니까😭❤ 감사합니다!!!!!!!!!!!
제가 취업하면 꼭 뵈어요, 어머님!!
February, 19th
한 달 만에 나온 내 이름표 ;)
사실...신경 안쓰고 있었지만!
Hailey😊
브루노가 주면서 블로그에 올리라고~
요새 사진 찍는 횟수가 줄었다! 사진 잊지 마....
February, 23rd
오후 2시 좀 넘어서 갔더니 밥이 없었다😫
대신 빵...그래도 좋아요 🎂🥮
February, 24th
마감했던 날
리치트럭보다 스태커가 더 어렵다는 말을 들었다
브루노한테 올라간다고 움직이진 않죠? 물었고 괜찮다고 하길래 올라갔다
그랬더니 브루노가 기념 사진 찍어줬어ㅋㅋ 센스쟁이 🤗
Stacker 멋져...장비 그냥 다 멋져....
아래 사진들은 다 브루노가 찍은 사진
택배 송장 출력하는 거 배웠다! 아직 시스템은 생소하지만...
엄청 쌓여있는 물건들
저~ 멀리 보이는 깨알 헤일리
브루노가 사무직 느낌 나게 찍어준 사진 😁
그런 것 같진 않다....뒤에 적나라한 박스가..?
암튼 엄청 신중하게 송장 입력하는 중
고마워요, 브루노😉
February, 26th
FY하는 날
이런 거 처음 해봐요!
각 팀에서 코워커들이 미팅룸에 모여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까지는 아니고...가치 공유?
이제까지 어떻게 했는지, 어떤 활동이나 노력을 했는지 등등
영상 재밌었다
그리고 쇼룸 투어도 재밌었어
쇼룸 투어하니까 진짜 자취하고 싶어졌다...나도 집 저렇게 꾸미고 싶다..😍
February, 27th
미용실에서 머리 다 하고 집으로 가는 길
지나다니다 본 어떤 초등학교 앞 문구점
빈티지하고 순수하고 귀여워 💓
별 거 없었던 2월 한꺼번에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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