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yun's Last day of Busan #4
August, 28th
김아현 수원 올라가는 날 = 부산에서의 마지막 날
기차 시간이 약 오후 3시라 그 전에 카페에 가기로 했다
김아현이 한번씩 간다는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우린 남포에 있는 매장에 가기로 했다
김아현이 주문한 메뉴 뭐였지..? 레몬...말차..였던가?
난 오른쪽에 있는 (아마도) 콜드 부르 몰트
저렇게 밋밋하게 생겼어도 되게 맛있다😋 김아현이 추천해준 음료
한국에서는 처음 와보는 스타벅스 리저브
남포 스타벅스 리저브는 매장이 엄청 크다
올만 하겠어
리저브 메뉴 주문하면 이런 초콜릿도 준다🍫🍫 귀여워
내가 먹은 원두는 술라웨시라고 한다
커피 알지 못하는 나는 구분 못해..😅 맛 다 비슷해요
스타벅스 리저브로 여행 마무리
3박 4일을 이야기했는데 마지막날까지 할 이야기가 있었다
참 신기한 일😂
기차 시간에 김아현 부산역에 내려 주고 난 집으로🚘
와줘서 고마웠다! 먼 길 오는 게 쉽지 않은데
너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된 시간들이었고 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냈다😉
간만에 부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다음엔 또 다른 곳에서 놀자꾸나😁
Thank you for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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