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Jeju Island #1



March, 12th 

엄마랑 제주도, 3박 4일 일정! 
제주도 비행기 값이 떨어져서 갈까 하다가 날짜 잡아 버렸다😂

비행기 값이 떨어지진 않았고 그래도 5월이니까, 날씨 좋으니까 강행 ! 



아빠가 준 용돈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약 한시간 만에 제주공항에 도착했다 
도착 하고 나서 SK 렌터카로 가는 대형 버스를 타고 렌터카 업체 도착 
렌터카도 저렴하게 예약했다! 3박에 90,000원 정도? 
아반테를 받았고 바로 점심을 먹으러~🚘

제주도 특산물, 보말 음식 먹으러 '한림웅담' 


나는 보말비빔밥 



엄마는 보말미역국해장국 

먹는 중에 제주 맥주 포스터가 벽에 붙어 있었고 나중에 사서 먹어보기로 


점심을 먹은 뒤 코스는 '안돌오름' 
현민이 언니가 요새 뜨는 곳이라고 추천해 준 곳이다 
꼭 가보라며! 

안돌오름에는 빼곡히 편백나무가 심겨져 있다 🌲



안돌오름 숲에서 





해가 쨍쨍해도 해가 잘 들지 않는 숲 속 















편백나무 숲 입구에서 








어떤 커플이 찍어준 사진 
본인들 사진 찍어달라길래 찍어줬더니 우리도 찍어줬다
우리 포즈 귀엽죠? 👭 


옆 쪽으로 가면 다른 숲도 있다길래 가 봤다 


작은 카페도 있다 
아 여기 입장하려면 입장료를 내야합니다 




길 따라 들어가면 있는 유채꽃밭 









아무것도 없는 자연 그대로의 오름 








카페 앞에 걸려 있는 해먹 
엄마는 해먹에 있고 나는 열심히 밀어주고 😇...
내가 자꾸 미니까 카페 주인분이 와서 "엄마를 너무 괴롭히지 마세요.." "네.."






여긴 이렇게 길이 터 있다 


구경 다 하고 출구 쪽으로 향하다 화장실을 들렀다 
화장실 앞에는 넓은 들판이 있었고 웨딩사진을 찍는 커플이 있었다👫



차 안에서 조금 구경했지👀


다음 코스는 카페! '모뉴에트' 

나는 '모뉴에트 라떼', 엄마는 '바닐라 라떼' 


모뉴에트 라떼 뭔지 모르고 그냥 주문했는데 
샷을 얼린 상태에서 우유를 부어 녹여 마시는 라떼 였다 
얼음이 잘 안 녹아서 먹기 힘들어...





일반 주택을 개조한 카페 
큰 창이 있다 





음악을 사랑하는 아버지가 만드신 공간 이라고 한다 
빼곡한 LP 판과 음향 기기들 💽💿




신기해 보이는 음향 기기들을 구경하는 엄마 













엄마가 찍어 준 나 




절대 만지지 말아 주세요! 🙅
소중한 소장품이라고 합니다 


저녁을 먹기 위해 이동 
저녁은 성산일출봉이 바로 보이는 곳 '마가리따 은혜씨' 

'감바스 알 아히요' 와 '수제버거세트' 를 주문했다 🍤🍔


음식 가리지 않고 잘 드시는 우리 엄마 😋

저녁 다 먹고 숙소로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제주 맥주를 샀다 🍻🍺
제주 위트 에일과 제주 슬라이스 


맛 없어..맥주 치고 도수도 높고 😣


맥주 마시고 푹 자러 갔다 
다음 날을 위하여! 

날씨 좋고 사람도 많지 않은 제주도🌞 오길 정말 잘했다 
참 좋은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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