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Washington D.C #5


March, 9th 


아틀란타를 떠나 Washington D.C 로 가는 날 
Washington D.C 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Baltimore Airport 에서 내려서 워싱턴으로 가기로 



공항에서 본 전시 
포틀랜드, 오레곤의 날씨를 반영해서 만든 우비 
귀여워 😄


아틀란타에서 볼티모어로 갈 때, 바로 가는 직항은 너무 비싸서 시카고를 거쳐서 왔다
워싱턴DC 다음 여행지 시카고인데 😅


시카고 공항은 정말 컸다 





: ) 


경유해서 볼티모어 공항 도착 
정확한 명칭은 BWI(Baltimore-Washington International Thurgood Marshall)Airport 


볼티모어는 Maryland 주의 독립시라고 한다 





볼티모어 공항에서 워싱턴DC 로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한다 
그래도 워싱턴DC로 가는 교통이 정말 잘 되어있다 





기차를 좀 길게 탔던 것 같다 
약 시간 정도? 





워싱턴DC 도착 
기차역이 웅장하다 


도착했을 때 벌써 저녁이었다 
숙소에 체크인 하기 전에 저녁을 먹으려고 근처 식당들을 찾아봤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Nostra Cucina 


워싱턴DC 추우니까 수프도 하나 주문 





Eggplant Parmigiana 주문 
Eggplant 가 뭔지도 모르고 궁금해서 주문했다 
Eggplant 는 가지🍆 이건 가지를 구워서? 그 위에 치즈를 올려서 나온 음식 

매장에 사람이 엄청 많았고 직원들도 정말 바빠 보였다..
그래도 친절 😭


저녁을 다 먹고 호스텔로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야 했지만 ! 
호스텔에 체크인 하고 다음 날을 준비하며 푹 쉬었다 

밤에 잠깐 본 워싱턴DC는 깔끔했다! 홈리스들도 거의 보이지 않았고 
미국 내에서 치안이 가장 좋은 도시 중 한군데인 만큼 밤이지만 어디든지 밝았다 

예현, 미국 수도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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