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land to Los Angeles #13



March, 18th 


포틀랜드에서 LA 가는 날 
비행기 하루 앞 당겨서 18일에 돌아갔다 (원래는 19일) 



MAX 정류장 앞 
공항가는 MAX 기다리는 중 






포틀랜드 공항에도 Powell's Book 이 있구나 
하지만 Closed😅 이제 익숙한 광경 







포틀랜드 기념품 가게는 열려 있었다 
귀여운 아이템이 많았는데 스티커와 핀을 하나씩 샀다 







포틀랜드 공항에는 이렇게 공항 직원들을 소개해 주는 영상이 나온다 
공항 직원 Amy, 취미 무엇 이런 식으로😄 
더하여 주의사항들을 이렇게 직원들의 직접적인 사진을 띄워서 알려준다! 
공항 직원이라면 딱딱하고 까다로운 이미지인데 훨씬 친근하게 느껴지네 


소지품 검사를 다 하고 게이트 안으로 들어갔다 
게이트 안도 정말 한적했다..사람 엄청 없었어 
사실 포틀랜드 공항은 처음이니까 원래 그 정도인지 유난히 없는 건지 알 수는 없었지만..! 


아침 겸 점심으로 공항 안 햄버거 가게 Burgerville 


마요네즈는 없고 치폴레 마요가 있다길래 이것도 사봤다 



치폴레 마요 맛있었어 
든든히 먹기 😋🍔




많은 매장들이 폐장했다 





LA 가는 비행기 안도 널널했어서 혼자 이렇게 앉아서 갔다 
옆자리 텅텅 비었어서 좋았지 





포틀랜드에서 LA까지 비행기 타도 2시간 이상 소요된다 
그래서 영화 한 편 봤다! 디즈니 영화 'Aladdin' 
내용은 아는 내용이었고 노래가 좋더라 


LA 도착 ! 약 2주 만에 다시 왔네 

공항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오빠야 집으로 갔다 
버스 타고 가니까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렸다😂
오빠가 왜 이렇게 오래 걸렸냐며 하핳


역시 사람이 많은 LA 버스 


집에 도착해서 아마 오빠랑 고기 구워 먹은 것 같다! 
집이 최고야 
오빠야도 오랜만에 봐서 진짜 반갑고 


코로나로 인해서 하루 일찍 종료 되었지만(사실 쇼핑도 못했다) 
Grace Period 여행 끝 !
그래도 난 여행다닐 때 거의 영향 안 받은 편이지😊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가겠지? 

Atlanta, Washington DC, Chicago, Portland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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