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cation with KyungHee Came from New Jersey ! #2
February, 8th
토요일 점심 오빠랑 함께
집에서 고기 구워 먹었다! 내 사랑 고기🍖
고기 다 먹고 치우고 쉬고 있는데 울리는 신지원에게 오는 전화🔊
김경희랑 산타모니카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것!
준비하고 산타모니카로 출발🚘
LA 한인타운에서 산타모니카가 가까워 보이지만 사실 차가 엄청 막힌다...으악😖
산타모니카 피어 쪽에 있던 세 사람과 강.아.지!🐶
토니 님도 함께 오셨다
나 합류 했으니 일단 사진
지원이의 추천 포즈
여름부터 겨울까지 다 있는 것 같은 옷차림
토니님과 다 같이 Selfie
지원이네 강아지 이름은 '찌루'
믹스견이라 처음 딱 봤을 때 어떤 종인지 전혀 몰랐다
근데 애기라서 그런가 정말 너무 귀여워...😭
산타모니카 피어 대충 슥 둘러보고 근처 카페에 갔다
카페에서 장안의 화제 찌루 구경하기
4개월 정도 됐다 그랬나? 세상 작고 귀엽..😻
카페에서 이야기하면서 좀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이것 저것 생각해보다 태국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저녁은 경희, 지원, 나 이렇게 같이 먹기로 했고 토니님은 찌루 데리고 돌아가셨다
예전에 지원이가 먹어본 적 있다는, USC 근처 태국 음식점
깔끔하고 넓은 태국 음식점이었다
고기 꼬치? 같은 것도 주문해보고
난 똠양꿍
Mild 를 선택했더니 조금 밍밍했다 😶...
그래도 다 먹었다 헿
신지원은 팟타이, 김경희는 레드 커리 (그린 커리였나?)
다들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좋네!
그리고 그 근처에서 버블티를 마셨다
버블티 매장에 갔더니 사람은 많은데 앉을 자리가 별로 없어서 사 들고 나왔다
내 차 안에서 버블티 마시기
버블티 마시면서 아주 오랫동안 이야기 하다가
지원이는 토니님이 데리러 왔고 나는 김경희를 태우고 숙소로 갔다!
이야기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쉽게 인턴 생활 한 사람은 한명도 없구나...😔
쉬운 게 있겠냐만은 다들 고생 많이 했어 진짜로
좋은 일 많이 생기길👊
February, 9th
김경희와 함께한 셋째 날
점심은 Grand Central Market 에서 먹기로 했다
참가 인원 나, 김경희, 신지원, 토니 박
나랑 김경희는 에그슬럿을 먹어 보기로 했다
LA의 명물 Eggslut 나도 한번도 안 먹어본 샌드위치
나는 에그슬럿 중에서 소시지를 먹었고 김경희는 베이컨
한 자리에서 모두 만났다
신지원은 라면🍜 토니님이 다 같이 먹자고 피자도 사오셨다!🍕
쿠키와 과일은 김경희가 아침에 사온 것들
다 맛있어요 😋
식사 다 하고 카페 가기로~!
신지원이 분위기 좋다고 칭찬한 카페에 가기로 했다
이름은 'Laveta'
특이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해봤다
Chagaccino 차가 버섯이 들어간 커피, 차가치노 🍄
진짜 버섯 향이 난다! 신기해
중간에 사진이 없네
카페 갔다가 Hollywood 사인 보러 Lake Hollywood Park 에 갔다
비가 와서 인증샷만 찍고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
또 사진이 없는데 다음 코스는 The Grove
쇼핑은 안하고 그로브 몰 예쁘니까 그냥 슥 구경했다
그로브 몰 안에 있던 사탕 젤리 가게
개구리 젤리...🐸 진짜 개구리는 아닙니다..
다음 코스는 The Last Bookstore
LA 다운타운에 있는 서점인데 특이하게 꾸며져 있는 곳
나도 이렇게 자세히 본 건 처음이다
서로 찍는 중
다들 귀엽 😊
그리스 신전 도서관 같냐
아무튼 책 종류가 엄청 많아요
또 사진이 없는데 서점에서 나온 후, 토니님과 지원이는 집으로 돌아갔다
아직 김경희 버스 시간이 남아서 나랑 김경희는 Hermosa Beach 로 갔다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가 엄청 조용했던 허모사 비치
김경희랑 피어에서 앉아서 얘기하다가 추워서 + 시간이 다 돼서 인앤아웃에 갔다!
아직 서부의 명물, 인앤아웃을 먹어보지 못한 김경희를 위해 🍔
가성비 짱짱 인앤아웃 버거
햄버거 다 먹고 김경희가 버스를 탈 Union Station 으로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었으면 좋겠다!👯👫
정신 없이 다녔지만 안가본 곳도 가보고 좋았지
내가 여행한 느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