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 Bowl Flea Market
January, 11th
점심 외식
서로 먹고 싶은 게 달라서 갤러리아몰 푸드코트에서 식사 하기로 했다
처음 간 곳인데 종류가 되게 많았다
한식, 양식, 일식 등등 🍜🍚🍝🍣
난 치즈 돈까스와 크림파스타 중 고민하다가 치즈 돈까스를 했는데
오빠가 크림 파스타도 주문하라고 해서 메뉴 3개나 주문했다 😮
치즈 돈까스, 크림 파스타, 감자탕
하나씩 다 먹어봤는데 다 맛있었다..!
잘 먹는 오빠야
사실 오빠야가 파스타랑 감자탕 둘다 먹었어 🐷
돈까스는 한 덩이 남아서 포장해 왔다
저녁에는 빙수 먹으러 왔다 '설&빈' 영어로 Sul& Beans
인절미 빙수 먹었다!
빙수 주문하고 게임에 열중하는 오빠야
January, 12th
아침은 직접 만든 김치볶음밥과 전날 포장해온 돈까스
파절이는 돈까스 때문에 했던건가?
파절이는 다 맛있어 👍
오후엔 Rose Bowl Flea Market 에 갔다
오빠는 많이 걷는다고 좋아하지 않았지만 나 혼자라도 가겠다고 했다 😑
결국 함께 온 로즈볼 플리마켓
티켓 사고 입장
내부 사진이 없네 😔
엄청 컸다! 대부분 골동품을 팔았고 그 외에도 입던 옷, 가방 등을 팔았다
물론 새 제품들도 팝니다
오빠가 힘들어해서 난 제대로 구경도 못했다!!😤
심지어 오빠 것만 사고! 오빠 회사 사람들 나눠줄 작은 선인장을 샀다🌵
저녁 먹고 들어가려고 간 곳은 Urth Caffe
내가 먹고 싶어서 간 곳😛
패서디나에 있는 지점이었다
매장 분위기 좋아
그래서 야외 테라스에 착석
내가 좋아하는 치킨 커리 샌드위치, 오빠야는 피자
피자 위에 토핑이 치즈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무 맛이 안나는 토핑이었다
두부 정도의 맛도 안나는 토핑..뭐지?
오빠도 커리 샌드위치가 맛있다 그랬다!
커리 샌드위치 😋
집으로 돌아왔다가 화분을 사러 다이소에 갔다
선인장 옮겨 심을 화분이 필요해 🌵
선인장 크기를 몰라서 집으로 돌아갔다가 화분 들고 다시 다이소
그래서 산 예쁜 화분들
내가 옮겨 심어줬지요
데코는 오빠가
이제 같이 일하는 팀원들 가져다 줄거란다
로즈볼 플리마켓 처음 가봤는데 되게 컸다
제대로 구경을 못해서 살 만한 건 못찾았지만....😂
나 따라 플리마켓 간다고 고생했지만 나도 고생했어! 알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