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7th - Feb 6th 오빠랑
January, 27th
퇴근하고 오빠랑 저녁 식사 'Furaibo'
일본식 치킨을 파는 곳
먹고 부족해서 좀 더 주문해서 먹었다 하핳😂
잘 먹었어, 고마워!
January, 29th
김 차장님 프린터기가 왜 나한테 온 것인가
곧 다른 곳으로 이동했지만 핳😅
January, 31st
오빠한테 바로나 리조트 무료 숙박 쿠폰이 생겼다
바로나에서 오빠 집으로 쿠폰을 보냈더라! 😃
근데 토요일부터 일요일 1박은 안돼서 금요일 밤에 바로나로 출발
저녁을 못먹은 우리는 배가 고팠고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하러 갔다
리조트 안에 있는 'Italian Cucina' 이탈리안 레스토랑
여기 온 이유는 여기 쿠폰도 함께 받았어서😂
스테이크랑 파스타 주문
무료라서 샐러드랑 수프도 주문했는데 수프가 맛있었다! Creamy Tomato Basil Soup
오빠가 잘 먹었던 수프
스테이크도 되게 커서 조금 남겼다
이렇게 먹었는데도 거의 무료였어...!😮
밥 다 먹고 카지노에서 좀 놀다가 숙소로 가서 휴식
February, 1st
다음 날, 아침 겸 점심은 뷔페
바로나 카지노 뷔페 맛있어
잔뜩 가져다 놓고 먹기 😋
열심히 썰어 주는 오빠야
머리 길어서 머리 묶어야 한다고 고무줄 팔목에 묶고 있어😂
그렇게 1박을 하고 돌아갔다
오빠 덕분에 미국에서 카지노도 잔뜩 즐기고 좋은 경험이야😊
나도 카지노가 재밌어 졌고!
고마워 🙌
February, 4th
내 동생이 준 겉옷에 소매 부분이 찢어져 있었는데 그래도 잘 입고 다녔다
근데 오빠는 그걸 보더니 이런 거 입고 다니면 안된다며 갑자기 쇼핑몰을 갔다
난 편해서 자주 입던 옷이었는데...!
쇼핑몰 마감 시간쯤에 입장해서
선글라스도 껴보랬다가, 옷도 입어보랬다가 그러다 옷을 사줬다😂
아베크롬비에서 오빠는 후드티 사고 나는 청자켓 사주고👕👔👚
이건 오빠 꺼, 흰색 아베크롬비 후드티
엄청 잘 어울려
이건 오빠가 나 사준 안에 기모 들어있는 청자켓
청 색깔은 검정색
나한테 되게 잘 어울렸다!
처음에 가죽 자켓을 입어 보랬는데 안어울려서 이거 입어봤더니 이건 예뻤어 😊
매장 문 닫기 5분 전에 산 것 같다 하핳😂
비쌌는데 흔쾌히 사줘서 고마워..! 정말 잘 입을게
질도 좋고 예뻐서 오래오래 입을 수 있을 것 같네 😉
February, 5th
예전에 준이 추천해준 Raising Cane's
집 근처에 있어서 포장해 와서 집에서 먹어봤다
이건 나 혼자 먹었어!
Chicken Finger 와 감자, 텍사스식 토스트가 세트
Raising Cane's 의 특제 소스는 추가할 때마다 구매해야 한다😭
맛있더라! 👍
이런 조합을 생각해내다니..! 대단해
또 먹고 싶어😋
February, 6th
오빠랑 엽떡 + 불불이족발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 메뉴
양이 많아서 먹기 전에 족발을 좀 덜어 놨다
정말 잘 먹는 우리😁
오빠랑 함께 보냈던 사진 밖에 없네
오빠야랑 함께한 시간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