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4th - Jan 15th


January, 14th 


박의동 부장님이 주신 간식 
페루식 만두였나? 

튀긴 음식인데 안에 야채랑 감자 등등이 들어가 있다 
고소한 게 맛있어 





저녁엔 손 차장님과 Spoon House 
나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손 차장님이 데려가 주신 파스타 가게 


나랑 김아현, 손 차장님 이렇게 저녁 먹으러 갔다 
차장님이 사주신다고 해서~🍝

나는 꾸덕한 크림 파스타인 줄 알고 주문했는데 그렇진 않았다..
도대체 그건 뭐지? 

자리가 바(Bar) 자리 밖에 없어서 일자로 조로록 앉아 식사 했다 
얘기 하는데에는 크게 문제 없었다! 

잘 먹었습니다, 차장님! 감사합니다😊




January, 15th 


퇴근하고 오빠야랑 저녁 먹은 날 
햄버거 먹었다 🍔

오빠야는 버거킹에 파는 매운치킨버거? 를 먹고 싶어 했고 
나는 맥도날드의 빅맥이 먹고 싶었다 
결국 버거킹의 버거를 포장해서 맥도날드로 가져와서 먹었다....😅



햄버거는 왜 질리지 않을까? 항상 의문 
미국 맥도날드에는 마요네즈를 줘서 더 맛있어 👍




January, 17th 


정선님이 주신 땅콩! 
땅콩을 사서 볶으셨는데 맛있어서 우리 것도 들고 오셨다고 한다 😄
아침에 급하게 볶아서 좀 탔다고 오히려 미안해 하셨는데 
급한 아침에 챙겨주시려고 이렇게 볶아와주신 게 더 감사합니다...🙏


사진 찍어서 오빠한테 자랑했더니 나 사진 진짜 못찍는다면서 타박했다! 😤
잘 찍으려는 게 아니라 기억할 수 있게끔만 찍는거야!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감사해요, 정선님~




January, 18th 


이번 주말엔 오빠랑 Beverly Hills 
베버리 힐즈의 Rodeo Drive 에 갔다 
로데오 거리는 명품 매장들이 모여 있는 쇼핑 거리 💍💄👚👜



난 처음 가봤는데 오빠가 여기도 안오고 뭐했냐며...! 
명품을 살 생각이 없으니까 그렇지! 명품 몰라..

근처에 차 대놓고 걸어 갔다 



명품이 입점해 있는 상점이라 그런가 상점들도 고급져보여 
저기 촬영하고 있는 사람들도 보인다! 






오빠랑 몇몇 매장에 들어가서 구경했다 
루이비통, 페레가모, 프라다 등 
오빠가 벨트나 지갑 사준다고 했는데 아주 만류했다 
나 아직 그렇게 비싼 거 안들고 다녀도 예뻐😉 마음만 받을게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 그런가 확실히 비싼 차들도 엄청 많다 






예쁜 노을 + 로데오 거리 = 포토존 


'비싼 게 예쁘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비싼 것들을 아주 많이 사는 사람도 있어서 놀랐고 
나도 예쁜 걸 많이 살 수 있을 정도로 벌었으면 좋겠다😂



January, 19th 


음식 사진이 하나도 없네 
오빠랑 점심 먹으러 뷔페에 
King Buffet 인데 케빈 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라고 한다 

가격 대비 괜찮은 곳 
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다 





January, 23rd 


김아현이 들고온 치즈와 내가 들고온 크로아상 


회의 시간, 사무실에 아무도 없을 때 먹는 중😋🍞

김아현이 가져온 치즈,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여 먹으니까 진짜 맛있었다! 
크로아상이랑 찰떡궁합 





나를 정말 잘 따르시는(?) Richard 님...
곧 이직 하셨지만 저를 편하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저도 잠깐이나마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



January, 24th 


점심 회식 
단골 가게인 명동칼국수 

같이 먹었던 분들은 김철수 주임님, 김재균 실장님, 홍성우 대리님, 이광식 선배님 등..


감자탕을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서 반 정도 밖에 못 먹었다 😅
남은 건 TOGO 박스에 싸서 집으로 들고갔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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