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ecula Winery & Old Town
December, 28th
Me Time
오빠한테 통보하고 나 혼자 Temecula 로 여행간 날
예전에 여기 가자고 했는데 오빠가 멀다며 반응이 미적지근 하길래
나 혼자 가기로 결정 😗
테메큘라는 와이너리가 많은 곳이다
LA 근교에서는 차 타고 약 1시간 30분 소요된다
내가 선택한 곳은 Wilson Creek Winery
Google 에 검색해보다가 여기가 후기도 많고 사진 예쁘길래
정말 외국인들 밖에 없다...
Steve 씨가 테메큘라 와이너리는 외국인들만 가는 곳이랬는데 진짜네
와인 마시는 사람들이 제일 많다
다들 바에 다닥다닥 붙어 있어
이건 Tasting Ticket
얼마더라? $25 정도를 내면 와인 5잔을 시음할 수 있다 🍷
처음 마셔본 와인은 VS White Cabernet
사진이 없네
와인잔 들고 밖에도 나가보기
야외 테라스에도 사람들이 많다
오늘의 이벤트
결혼식도 하고 그런다!😊
와이너리 외관
와인 마시면서 얘기하거나 노는 분위기
두 번째로 마신 와인은 Chocolate Almond-tini
초콜릿이라는 단어를 보고 맛있을 것 같아서!
와인 받고 또 나가기
와이너리 뒤에 있는 포도밭
포도철이 아니라 그런지 시들시들해
이건 와인용 포도가 아닌 것 같다
세 번째로 마신 와인 'Angel's Kiss'
이 와이너리에서 인기 많은 스파클링 와인
포토존
🍁🍂
세 잔까지 마시고 나왔다
이미 세 잔 마셨을 때 취했....😂
술 마시면 폭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뭘 먹으러 갔다
Temecula Old Town
이런 느낌 좋지🎵
우선 음식부터 먹어야 하니까 근처 펍에 왔다
'1909 Temecula'
햄버거 주문
와인 많이 마셔서 배가 불렀지만 거의 다 먹었다 하핳
그리고 Old Town에 있는 매장들 구경
나는 공감 못하겠지만 1995년이 반가워서! 🙋
Temecula 기념 마그넷들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는 가게 🎄
Old Town 거리 예뻐
거리도 예쁘고 소품 매장들도!
테메큘라에 카지노가 있길래 LA 올라가기 전에 들렀다
그냥 물 좀 뜨고 화장실 가려고 갔다가
15불 넣고 머신을 했는데 웬걸! 10배가 넘게 나와버렸다🎇
처음에 $10 넣고 두 번째로 $5 넣었는데 = $176.10 나왔지
빵빠레가 터지길래 끝까지 지켜 봤는데 계속 올라가더라
기분 좋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자랑했더니 당장 오라며 😂
혼자 절대 카지노 가지 말랬다....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갔다!
Temecula 는 촌이다😁
포도 농장이 가득하고 조용하고
가까우니까 가볍게 오기 좋은 곳
두 번까지 갈 정도는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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