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9th - Dec 20th
December, 9th
오빠랑 저녁 식사
회전 초밥집에 왔다
초밥 골라서 먹고 있다가 어느 정도 먹으니까 옆에 있는 기계에서 선물이 튀어나왔다
스시 블럭!
내가 조립하고 있었는데 오빠야가 나 못한다며 타박했어! 😒
그래도 어찌저찌 완성
이 기계에서 굴러 떨어졌다! 귀여워 😄
초밥 많이 먹으니까 오빠가 여기 all you can eat 아니라며😂
그래도 많이 먹고 내가 냈다! 헿
재미있는 초밥집
December, 12th
오빠야 집에서 족발
오빠야는 족발을 좋아해
비빔면도 끓였지
고기랑 비빔면 조합은 사랑 😋
December, 14th
나의 두번째 바다 낚시
이 날은 파도가 심한 것이었다....출발하기 전에 멀미약을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하루 종일 배 안에서 누워 있었다😭
나 배멀미 없는 줄 알고 호언장담 했는데 배 멀미 심하네 😵
처음 갔을 때 보다는 아니지만 많이 잡으셨다!
조 과장님 집에 가서 회 먹고 식사
하루종일 멀미 때문에 자고 일어나니까 머리 아프고 속 안좋고...😣
제대로 기억도 안나는 낚시간 날
끝나고 오빠야한테 갔다 힣..
December, 15th
아침에 일어나니 붙어있던 쪽지
오빠야는 골프 치러 갔어
December, 19th
이거 왜 마셨지?
하도 스타벅스에 자주 가서 어떤 음료인지 모르겠네
김 차장님 그만 둔다고 직원들에게 다 쏘실 때 마셨던 건가?
김 주임님이랑 Boiling Point 간 날
김 주임님 처음에는 양이 적어보인다고 하셨는데 다 먹고 나니 배부르다며 😂
잘 먹었습니다~!
December, 20th
유리 만난 날!
초밥 all you can eat 에 갔다
유리가 갑자기 봉투를 꺼내서 주는 것이었다..!
뭐야 뭐야 이 귀여운 하트 스티커는!💓
아 선물 사진을 못찍었네
선물은 미국 원주민이 직접 만든 연고
상처에도 바르고 근육통 이런 곳에 발라도 좋다고 한다
내 생일을 정확하게 몰라 이 쯤인 것 같아 만나자고 했고 선물 및 편지 증정 ✉
귀여운 유리
고마워 유리야아아
초밥 집에서 막 주문해서 먹었다
평소보다 적게 먹은 것 같지만 배부르게 먹었다!
이렇게 불러서 챙겨주고, 고마워 유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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