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Giving Day San Diego Trip #3


November, 30th 


샌디에고 마지막 날 
토요일에 올라가서 일요일엔 하루 푹 쉬기로 했다 

샌디에고 Little Italy 에 갔다 


이탈리아 음식점이 많다! 









야외 테라스가 있는 식당들이 대부분이었다 
다 비슷한 것 같아서 그냥 분위기 좋아보이는 곳 입장 





피자와 파스타 주문 
와인도 마셨다! 대낮에 와인🍷
오빠야가 한식을 좋아해서 이탈리아 음식 잘 못먹을 줄 알았는데 되게 잘먹더라 
잘 먹어서 예뻐😋

음식들은 다 맛있었다! 막 흡입...



구경하다가 외관이 귀여운 문구점에 들어왔다 
화방에 가까웠다 


한글로 쓰기 🎶
맨날 느리다고 놀리는 오빠야 흥 


오빠야 놔두고 가는 척하며  장난 쳤다 
주차장에 차 대 놨는데 뭐 때문이었더라? 
오빠야 놔두고 출발함 😂
오빠야는 처음에 막 잡으러 오다가 전화오고 헤헿 귀여워👅


같이 태워주고^^ Sunset Cliff로 갔다 
아직 해 질려면 멀어서 차 안에서 쉬다가 잠들었다...😊
해 질 때 쯤에 나가서 노을 보려고 



이제 지려고 하는 중 
구름이 껴서 해가 잘 보이진 않았지만 하늘은 여전히 예쁘다! 






절벽에 노을 보려고 서 있는 사람들 







선셋 클리프의 노을 
하늘이 수채화 그림 같았다 






그리고는 집으로 출발 
집으로 가기 전에 바로나에서 하루 더 묵으려고 전화 해봤지만 
무료로 방을 내줄 수 없다고 했다 하핳😅
그래서 바로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오빠가 회 먹고 싶다고 해서 회 포장해서 갔다 


회 먹으면서 술 한잔씩 하고 TV 도 보고 
여행 피로 풀면서 쉬기 



처음에 샌디에고 혼자 갔을 때는 좀 심심했는데 
이번에 오빠야랑 같이 가서 재미있었다! 
샌디에고가 좋기도 좋지만 같이 이야기도 하고 다닐 사람도 있으니까 재밌는거지 

다른 곳은 붐비고 비싸니까 가까운 곳이라도 와서 좋았어 
나랑 같이 여행 다니느라 고생했어 
나도 카지노 같이 가느라 고생했지? 힣 재밌었다😊

고마워~다음에 또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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