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 Vegas with 유리! #2
October, 20th
라스베가스 둘째 날
거울을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져서
둘째 날 아침엔 뷔페를 갔다
라스베가스는 뷔페가 유명하다
호텔과 리조트가 많고, 저렴하며, 딱히 베가스 만의 음식이 없기 때문!
우리가 갔던 뷔페가 Aria 였던 것 같은데
음식 폭풍 흡입
나에겐 뷔페 음식도 맛있다
온 김에 카지노도 해야지
방법 모르고 두들기는 중
그래서 나온 결과
베가스 카지노는 나랑 안맞아! T_T
사실 큰 돈 투자 안했다..10불 넣었었나?
밥 먹으러 갈 때 예쁜 갤러리가 보였다
밥 먹고 나와서 보자고 해서 나오는 길에 들렀다
잘 보이진 않지만 YOU ARE BEAUTIFUL
색감 찡 하고 귀여운 작품들이 가득했다
특히 저 녹는 듯한 아이스크림, 사탕 작품이 많았다
King
안 쪽에 방이 있는데 거기에 있던 잡지
갤러리 외관
다음으로 간 곳은 Coca Cola 기념품 가게
전 세계의 코카콜라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없는 게 없다
온도계도 있다
곰 모자 쓰는 중
마지막 사진은 유리가 제일 좋아했던 사진
억울해 보이는 흰 곰 예현과 장난꾸러기 유리
이 사진 보낼 때 비하인드 스토리 ㅋ킄ㅋ
World of Coca Cola Tasting
두 번째로 해보는 다양한 코카콜라 맛보기
쓰고 맛 없는 콜라도 있다....
허쉬 초콜릿 센터 잠깐 구경
버스 타러 갈 시간이 돼서 버스 타러 갔다
돌아가는 길에는 각자 자리에 앉아서 쉬었다
약 5시간을 가야 하기 때문에..!
Union Station 도착해서 각자 우버 타고 집으로 갔다
정말 즐거웠던 라스베가스 여행!
다시 와도 좋구나
고급 호텔에서 쉬고 맛있는 거 먹고 힐링 여행 짱이지
유리랑 1박 2일로 처음 여행 가봤는데 미안한 점도 있고 고마운 점은 많고
나랑 재미있게 여행 해줘서 고마워, 유리!
많이 즐거웠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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