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 Weekends


October, 12th 


플러튼 다운타운에 다시 가보려고 유리랑 주말에도 만났다 
유리는 미리 가 있었고 나는 저녁에 갔지 



유리는 카페에서 라이브 재즈를 듣고 있었고 나는 바로 카페로 갔다 
나이 드신 분들이 연주를 했는데 신나던 걸~? 

유리는 거의 인생 카페라며 칭찬했다! 커피도 맛있다고 

카페 The Night Owl 


저녁 8시에 라이브 음악 공연을 합니다 





외관도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 사진 





유리는 사진 작가인가? 
오늘 내 의상 컨셉은 Black Mini Dress V... 


놀기 전에 저녁 먹으러 갔다 
분위기 좋은 파스타 가게 





파스타와 라자냐 주문 
파스타가 더 잘 팔려요 


클럽 여러 군데를 갔는데 DTLA 만큼 재미있는 곳은 없었다.. 
역시 그냥 다운타운을 따라올 곳은 없는 것인가! 



그나마 좀 재미있었던 곳 
아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좀 오래 있었던 곳이다 

새벽에 지쳐서 집으로 해산 
클럽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사람 구경하는 것도 꽤 재미있었다 
취해서 쓰러져 있는 사람들, 술 마셔서 신난 사람들 등등 

결론은? 클럽은 DTLA 로 가는 걸로~



October, 13th 

LA에서 유명하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은 Urth Caffe 를 갔다 
베버리 힐즈에 있는 지점 



맛있어 보이는 음료 주문 
말차 보바 
맛있다! 





유리가 소개해준 커리 샌드위치 
실제로 커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색깔은 커리 색깔이다 

커리 샌드위치 얘기 듣자마자 맛 없을 거라고 예상했는데 진짜 맛있었다 
저 노란 샐러드 정체가 뭐지 

첫인상이 좋았던 Urth Caff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