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Day in New Orleans #4


September, 2nd

미국 노동자의 날
뉴올리언스에서의 마지막 날






내가 트램을 타보고 싶어서 트램을 타기로 했다 
트램 타고 French Quarter 쪽에서 내리기로 



날씨 좋다 
트램 기다리는 중 





다가오는 트램! 
귀여워 





내부도 귀여워 
애니매이션에 나오는 그림 버스 같다..😍 




달릴 때 조용한 트램 


트램 안에서 본 풍경 





목적지에서 내렸다 







사람이 타지 않은 트램이 주차되어 있다 
종점 같은 거랄까? 






오래된 건물 







트램 앞에서 ! 



이 쪽 방향은 처음이라 새로운 오래된 풍경 

















트램 다시 탑승 









뉴올리언스 아쿠아리움이 있는 곳 




해안가 산책길이 잘 되어 있다 





필름 카메라들고 해맑게 웃는 김경희 












저 앞에 보이는 초록색 지붕 정자에서 쉬면서 노래 들었다 
미국인이라며 누워서 노래 듣기 😏



다시 프렌치 쿼터 중심가로 왔다 






잡화 파는 매장에서 특이한 모자들을 팔고 있었다 




김경희 모자는 아티스트 모자 같고 내 모자는 할머니 모자 같다 




특이하고 귀여운 모자 




건물들이 오래 되서 신전 같다 





상점들 돌아다니다가 숙소 쪽으로 향했다 


줄이 되게 긴 식당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햄버거를 파는 곳이었다 
이름은 Port of Call 


먹어보려고 줄 서서 입장 





기념품 가게 돌아다니다 산 열쇠고리 
내 영어 이름 Hailey 






나는 레몬에이드를 주문하고 김경희는 칵테일을 주문했다 



주문한 버거 등장! 
생긴 것부터가 정말 맛있게 생겼다 🍔



찐 감자에 치즈와 사워크림이 올라가는데 이거 정말 맛있다 




햄버거 스테이크는 굽기를 조절할 수 있다 

햄버거가 정말 맛있었다! 감자도 맛있었고 
줄 서서 먹은 보람이 있다며 둘다 만족했던 햄버거 집 👍👍






이제 공항에 가야하기 때문에 짐을 맡아준 숙소로 





갑자기 비가 왔다 
트램 타는 곳으로 뛰었지 








엄청 화창했는데 갑자기 비가 막 쏟아졌다 






공항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날씨가 갰네? 
알다가도 모를 뉴올리언스 날씨 

공항가는 버스를 탔고 나는 좀 졸았다 
김경희는 통화 하고 


우리 셀카 하나 못 찍었다며 공항에서 급하게 셀카 찍기 
신지원이랑 영상 통화도 했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던 신지원이 





김경희가 먼저 비행기를 탄다
나는 좀 더 늦은 비행기를 타고 


안녕 김경희야 


서부도 동부도 아닌 새로운 느낌에 정말 신선했던 뉴올리언스! 
김경희랑 각자 멀리 떨어져서 살다가 같이 새로운 곳을 여행해서 뜻 깊었다 

김경희~덕분에 진짜 즐거웠다! 
항상 배려해줘서 고맙고 😊

Good Bye, New Orl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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