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 Run


September, 7th 


미리 티켓을 사둔 Bubble Run 이 열리는 날 
나, 준, 케이, 슬, 달해 언니 참석! 


나랑 준, 케이 같이 그리고 슬, 달해 언니 같이 이렇게 왔다 
동네 가까운 사람들끼리 



배 고프니까 밥 먹고 가자는 준과 함께 모두 Del Taco 
아마 준이 사줬던 걸로 기억하는데? 

간단하게 먹고 장소로 입장 
위치는 Anaheim 이었다 



티셔츠 받고 출발 대기 중 
달릴 준비를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



처음에는 이렇게 걷는 코스가 계속 된다 
버블은 보이지 않았다 


여기는 Angel Stadium 






멀쩡할 때 단체 사진 👬👭



다들 예쁘네 




버블이 시작 됐을 때!
역시 내 머리카락 어딜가도 강하다




여러분 슬이 좀 보세요
막 버블에 밀어 넣는다




진짜 이렇게 됩니다 
부드럽고 몽실몽실하고 재밌다 
자꾸 버블을 끼얹고 싶어진다 😁

일부러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신발도 버블 투성이 



슬&예현 
나는 아이폰 카메라 효과 써서 조금 흐릿해 보여 





완주! 
완주 기념 메달도 준다 

버블 제거하면 덜 만신창이처럼 보이지만 신발부터 양말까지 모두 물들었다 😃





 티셔츠랑 양말 예쁘게 물들었네 💦



 점심 먹으러 Boiling Point
나는 처음 와본 곳이다



점심에는 차를 무료로 준다고 한다! 





처음이니까 아무거나 주문해 봤다 
뭐더라 ? 





1인당 1 pot 씩
옷은 괜찮은데 신발이 찝찝하다며 그래도 잘 먹는 우리 😋
뜨겁지만 맛있던 걸?


그리고 나는 이진규 대리님을 만나러 갔고
친구들은 각자 집으로 갔다


예상과는 다른 Bubble Run 이었지만 거품 가지고 노니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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