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rance Time
August, 11th
일요일이지만 갈 곳도 없고 그래서 노트북을 들고 외출하기로
점심은 Flame Broiler
포장해서 회사 근처 공원으로 갔다
바람이 많이 불었던 기억
TOFU 비빔밥
점심을 먹고 노트북으로 영어 공부도 하고 직무 공부도 하다가
저녁 쯤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는데 정재호 주임님한테 전화가 왔다
저녁 먹으러 집으로 오라고
저녁도 먹고 집 구경도 할 겸, 갔다!
저녁 메뉴는 샤브샤브
홍 대리님과 홍 대리님 부인도 계셨다
다른 분들은 이미 좀 드셨었고 나만 흡입....😂
정 주임님 딸 수민이가 준 초콜릿이랑 젤리 사탕
날 '언니 언니' 부르며 좋아 했다 😄
정 주임님이랑 붕어빵
수민이랑 수민이 방에도 갔다가 좀 놀다가 내려와서 디저트 타임
커피 안마신다고 하니 아이스크림을 주셨다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집으로!
밤 늦게서야 집으로 갔다
다행히 정 주임님 집과 우리 집이 가까웠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샤브샤브 맛있었고 정말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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