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Orleans Tour #2


August, 31th 

조식 먹으러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 


호텔 분위기가 이렇습니다...😍






조식은 무료고, 조식 세팅이 이정도! 






소품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호텔 식당에서 본 복도 






달걀과 치즈, 빵, 햄 등을 이렇게 준비해 주신다....
중세시대 귀족 스타일 조식 
정말 정말 예뻐요 😘






과일이나 우유, 따뜻한 물은 항상 준비되어 있었다 
계속 먹고 싶은 조식이야


맛있으면서 예쁘기 까지 한 조식을 마무리 하고 시내를 둘러 보기로 
향한 곳은 French Quarter 



조금 걸어서 마켓 근처로 왔다 
예술 작품들도 이렇게 팔고 






 구경하다가 거울 발견해서 사진도 찍고 




길에서 Jazz 공연을 흔하게 볼 수 있는 뉴올리언스 


바로 옆에 있는 마켓 
French Quarter Market 



뉴올리언스가 남부에 있고 남부 지역에 늪이 많아 악어가 살다 보니 이런 기념품도 판다 





보석이나 티셔츠, 부두 인형 등등을 파는 곳 





재즈 앨범도 팔고 





구경만으로도 정말 정말 재미있었어 



French Quarter Market 바로 맞은편에도 매장들이 많다 







아주 옛날에 지어진 건물들이 많다 

Market 바로 옆에 음식들을 파는 식당들이 모여있다 
푸드코트 같은 거? 



뉴올리언스 Local 음식을 먹어보기로 했다 
Jambalaya 





우리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계시던 분이 구급차에 실려 가셨다..
깜짝 놀랐다 
나이가 많으신 분이었다 





뉴올리언스 Hot Girl 경희 🔥





Grilled Alligator! 악어 고기! 
특이하고 전통적인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서 주문했다 





잠발라야 & 악어 고기 





악어 고기는 질기고 별로 맛이 없다 하하 😃
좋은 경험! 





이 근처 작은 갤러리랑 빈티지샵 구경했다 

이제 늪지 투어 갈 시간이 돼서 다시 숙소로 돌아갔다 
PICK UP 주소를 숙소 주소로 해놨기 때문에 



딱 타자마자 우리 밖에 없었다 
사람들 다 타고 이제 늪지로 가는 중 




늪지 도착! 
물 색깔이 왜 이래...? 





투어 팔찌 
우리가 예매한 곳은 Cajun Encounters Tour 
Swamp Tour 1 day 






이런 보트를 타고 움직입니다 




보트 탑승 




곧바로 나타난 악어 
근데 신기한 게 꼼짝도 안해 




보트가 이렇게 달리는데 소리가 아주 큽니다 
그래도 시원하고 달리는 게 기분 좋아 





천천히 소리없이 다가오는 악어 
악어 먹이 같은 걸 던져주면 먹으러 온다 





머리만 쏙 내밀고 있는 악어! 
정말 곳곳에 악어가 많다! 
근데 생각보다 크기가 크지는 않았다 





자연도 보면서 힐링 




악어들이 시큰둥해 




보트 타고 늪지 다니는데 정말 좋았다 
탐험가가 된 느낌 
그리고 영화 인디아나 존스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착각 😁








늪지에 돼지도 살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
돼지 귀여워.. 




가이드가 돼지 웃는 게 얼마나 귀여운지 아냐며, 
웃는 거 본 사람 있냐면서 보여주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돼지가 진짜 Smile 하는 것 처럼 보였다! 😃




이 친구 이름은 오레오다 
무늬가 검은색 흰색 검은색이라서 
가이드들이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




오레오가 조금 더 귀엽다 







가이드가 구경하라고 주워준 잎 
가까이서 보면 부드러운 털이 박혀 있고 만져보면 보송보송하다 






여기 사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산다고 
학교에 가려면 보트 타고 가고 그렇게 생활 한다고 한다 







늪지 투어는 뉴올리언스 최고의 선택이었다 
늪지 투어 끝나고 육지 도착 








알록달록한 거리 

뉴올리언스에는 무지개 깃발이 많이 걸려 있는데 이는 LGBT 를 지지한다는 뜻 




거리의 피아니스트 




저 멀리 벌써 북적이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흥이 엄청 많은 뉴올리언스 사람들 
아직 밤이 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축제 분위기 










중세 그리스 신전 같은 호텔 







거리에 많은 화려한 Antique Shop 










저녁 메뉴는 Po-Boy 
각자 먹고 싶은 걸 주문해서 반 잘라서 나눠 먹었다 

줄 서서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맛있었다 


궁금해서 주문해 본 디저트 
사실 이런 모습일 줄 몰랐는데... 




먹는데 계속 종이 같은 게 씹히는 거였다 
처음엔 내 부분이 이상한 줄 알고 김경희가 먹어 봤더니 뭔가가 씹히는 게 맞았다 
보니까 아이스크림을 싸고 있던 종이가 그대로 있었다 

서버한테 말을 하니 주방의 실수라고 했고, 
바꿔주거나 혹은 취소해줄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취소해 달라고 했다 

먹어 봤으니까 됐어...😋
식당 퇴장 



잘 하는지는 모르겠는 길거리 공연단 
박자 따라 춤 추는 사람들도 있고







Cafe Beignet 
Beignet 이라는 뉴올리언스 특유의 빵을 파는 곳이다 





따뜻한 빵 위에 슈가 파우더를 뿌려준다 
뉴올리언스의 명물 빵 

처음에 빵이 뜨거운 줄 모르고 먹었다가 식겁..식혀 먹었다 
따뜻할 때 먹어야 맛있는 빵! 
달달하다 




이렇게 기념품까지 파는 곳이면 유명한 곳 아닐까요 





유은정이랑 잠깐 카톡? 했었다 
유은정이 선물해 준 다이어리 아주 잘 쓰고 있는 중 






카페 안에서 CD 도 팔아요 












디저트 먹고 시내 쪽으로 가는 길 





캐리커쳐 그려주는 화가들 





길거리 식료품 가게 





Bourbon 거리에 있는 재즈 카페에 들어갔다 
엄청 좁은 카페 안에 막 붙어 앉아서 재즈를 감상하는데 낭만적이야 



김경희는 피아노 치는 아저씨 멋있다며 
잘생겼었어 











맥주 마시는 경희, 신난 경희 









NO DANCING PLEASE 😂

아마도 화장실로 통하는 길이어서 그런 것 같다 


한 시간 넘게 있었던 것 같은데? 
Jazz 카페 신나! 분위기도 좋고 😊



뉴올리언스 다운타운부터 늪지까지 가봤던 하루 
많은 걸 즐긴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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