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hood
August, 10th
주말, 토요일
어딜 가볼까 여기저기 찾아보다 찾은 곳은 ANTIQUE SHOP
Whittier 에 있는 Antique Shop 이다
내부가 엄청 넓다!
앤티크 샵에는 엄청 많은 액세서리들이 있는데 사실 난 목걸이 이런 데 관심이 없다
귀여운 것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Whittier 에서 익숙함 발견
이런 것들도 파나 봐요
살 만한 게 없어서 사지는 않고 구경 끝
구경할 때는 정말 귀엽고 좋은데 막상 사려니 둘 데도 없고 쓸 데도 없고 😣
나왔으니 어디라도 가볼까 해서 찾은 곳은 맥도날드
Downey 에 있는 이 맥도날드는 가장 오래 된 맥도날드 매장이라고 한다
입간판 부터가 다르다
맥도날드 - 미국 - 캘리포니아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겉모습 귀엽다!
옛날 느낌이 확실히 난다
맥도날드 햄버거 가격이 예전에는 어땠고 지금은 어떤지를 보여주는 비교 간판
기름값과 집값 등등에 비교를 해놨다
1955년에는 맥도날드 햄버거가 15cents 였다고 한다
집 값은 $10,000 정도 였다고...! 정말 싸군
옆에는 먹을 수 있는 식당과 전시품들이 있다
계산기 ?
내부가 다 보이는 유리창
가장 오래된 맥도날드 레스토랑
주문한 메뉴는 쿼터파운드치즈버거
마요네즈도 달라고 하니까 좀 주셨다
Drive-Thru 도 있다
내부는 이렇게 만화처럼 귀엽게 인테리어 되어 있고 유리창을 통해 바깥도 잘 보인다!
옛날 포스터들도 다 전시되어 있다
귀엽지만 밤에 보면 좀 무서울 것 같은 시계....
귀여운 아기 식판
인형들도 다 있다
맥도날드의 상징
맥도날드 미스테리 책도 있다 😊
햄버거 대학의 문.....
양 쪽의 노란 M 이 귀여워
물론 간판도 귀엽고
멀리서 간판 보고라도 들어올 것 같다
햄버거를 다 먹고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서
근처에 있는 쇼핑몰 Americana 를 가기로 했다
Glendale 에 있는 Americana
아메리카나는 Grove 몰이랑 비슷하다
내부가 미국 영화에 나올 것 같이 예쁘다
분수 옆에는 레스토랑들이 있다
분위기 정말 좋아 보였어
Americana 는 Grove 몰보다 더 넓었다
길 건너엔 백화점도 있었으니까
사지는 않고 구경만 하다가 집으로 갔다
쇼핑하려면 제대로 마음 잡고 쇼핑 해야지
토요일, 근처 동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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