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boa Peninsula& Island


August, 24th 

뜨거웠던 토요일 
점심은 Carl's Jr  




처음 먹어본 칼스 주니어 햄버거 
메뉴는 슈퍼스타 치즈버거 

가격 대비 햄버거도 크고 맛있다! 






운전하다가 본 새(?) 진짜로 신기했다 
꿩이나 공작 같은 새였는데 집 사이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






발보아 페닌슐라 근처 도착 
내 사랑 랍스터롤 😋






예뻤다 
Balboa Peninsula 
Newport Beach 근처에 있는 섬 같은 작은 반도다 






우연히 들어간 중고 Shop 에서 검정색 치마 샀다 





발보아 반도 무료 셔틀버스 기다리는 중 





나무에 엄청 긴 열매? 꽃?이 피어 있다 
좀 징그러워...





셔틀버스 타고 반도 입장 
일반 가정집들이 많았다 





아무데서나 내려서 좀 걸었다 





페닌슐라 파크 
작은 공원 





다리 끝에 Pier 가 있었다 





쓰나미 위험 지역 





여름이라 해변에 사람이 꽤 있었다 
Pier 다리 위에서 











Pier 끝에 덩그러니 있는 Ruby's Diner 






사람들이 몰려 있길래 가봤더니 낚시 하던 사람이 상어를 잡았단다 
작은 상어였다 
기념 사진 찍고 바다로 돌려 보내셨다 

















부자 동네라 그런가 요트 선착장에 요트들이 많다 







발보아 페닌슐라는 대부분 가정집이었다 
아니면 별장이거나 

페닌슐라 옆에 있는 발보아 섬으로 가보기로 



근처에 차를 대놓고 걸어 갔다 
다리 건너면 발보아 섬 




여기도 요트와 개인 별장들이 있다 
잔잔한 바다가 옆에 있어서 좋겠다! 












발보아 섬의 예배실 







장난감 가게 
들어가봤더니 내 취향은 아니었다 😁







아기자기한 섬이에요 







우체국도 특이해 






가정집 






화가 난 차 
Jeep 였던가? 





발보아 섬은 작아서 걸어서 다 둘러볼 수 있다 
해변이 아주 작다 
귀여운 해변 ! 🌊



정돈이 안 된 듯한 바닷가 








별장 바로 맞은 편에 개인Pier 가 있다 
한 별장 당 개인 Pier 를 소유하는 것 같다 
신기했다 
별장에 이어 조그마한 개인 부두도 있고 






별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렇게 길 따라 쭉 걸으면 발보아 아일랜드를 다 볼 수 있다 





꽃 피어 있는 별장 










온통 곰인형으로 가득한 집도 있다 
Beary Happy Day 







작고 조용한 해변 





자유의 여신상 


다시 시내 쪽으로 나왔다 

발보아 섬의 명물을 먹어보기로! 





얼린 바나나에 초코를 발라주고 그 위에 사탕이나 견과류를 뿌려준다
흠...먹다보면 목이 마르고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냥 바나나 따로 초코 따로 먹는 게 더 맛있어... 




유명한 곳이 두 군데 있는데 뭐가 원조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먹은 곳은 이 매장 😁



구석 구석 돌아봤네
뜨거웠는데 돌아다녀서 좀 힘들었다 😅😰
한적하고 부유해 보이는 동네
모든 게 아기자기하고 귀여웠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