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Park with Yuul


July, 13th 


유리랑 같이 워터파크 가기로 했다! 😄
약 한 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Raging Waters Los Angeles  




유리 차로 가기로 해서 유리 집 도착 




날씨 엄청 좋고요 





유리 차 부러운 점 
Roof 가 있는 것 






 입장하기 전에 근처 샌드위치 가게에서 식사 
물에서 놀면 배고플 테니까! 






도착 




사람이 되게 많았다 
미국 사람들도 여름에 물놀이 많이 가는구나 




미리 인쇄해 온 종이 티켓 
또 여기 특징이 사람들 다 종이 티켓 인쇄해 온다 😆 귀여워 





우리도 Raging Waters 입장~!



물에서 논다고 우리 둘 다 휴대폰 놔두고 가서 내부에서 사진은 하나도 못 찍었다 

우선 엄청 뜨거운 태양 때문에 다 탔고 
슬리퍼를 안 들고 온 우리는 바닥이 데워져 있어서 발바닥이 타는 줄 알았다 
어쩐지 안에서 신발을 팔더라...

그래도 엄청 신나게 물놀이 했다! 😅
기구도 많이 타고 파도 타기도 하고 

신기 했던 점은 미국 WATER PARK 안에는 샤워 시설이 없다..! 
입장 하고 바로 수영장 들어가고, 다 놀고 나서도 물 닦고 퇴장 





집으로 가는 길 
LALA LAND 감성 





라쿤이었나? 어떤 동물을 발견해서 찍은 사진 
무슨 동물이었더라 
사진에도 안 보이네 


놀고 난 후에 얼굴이랑 어깨 쪽 껍질이 다 벗겨졌다 
아무래도 선크림 없이 태양 밑에서 너무 오래 있었나 보다 

그래도 열심히 재미있게 놀았던 하루 
유리야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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