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Seattle! #2
Second day of Seattle
시애틀 오기 전에 미리 예매해 둔 BOEING 공장 투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보잉 공장으로 출발
우버 타고도 30분 정도 걸렸다
Ticket of Future of Flight
약 $25? 정도 줬던 것 같다
내부 사진은 금지라서 외관 사진만 찍었다
휴대폰이나 다른 소지품들도 모두 Locker 에 넣어 놔야 한다
입장 !
비행기 피규어 정말 멋있고요
보잉 공장 투어는 Boeing 747, 777, 787 을 만드는 과정을 보여준다
세세하게 보여주는 건 아니고 공장 전체를 볼 수 있게 투어를 진행한다
가이드가 간단한 설명도 해주고
일단 공장이 엄청 크고 비행기가 되게 많다
비행기는 주문 받아서 만들기 때문에, 그 비행기가 어디서 주문한 비행기인지 만들 때부터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본 건 " '축' UPS 의 18번째 비행기" 이런 거?
국적기를 만드는 중이라면 국기도 걸어 놓고 마크도 달아 놓고 그런다
실제로 BOEING 공장은 VOLUME 으로 따졌을 때 미국에서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한다
CA 의 디즈니 랜드가 통째로 들어갈 수 있는 규모라고
BOEING 사는 비행기를 직접 다 만드는 게 아니라 조립을 한다
부품들을 각 나라로부터 수입을 하는데
그 중에서 한국도 있고 심지어 부산에 있는 공장이라는 점 !
꼬리 부분을 만드는 회사가 부산에 있고 BOEING 으로 수출을 하는 것이었다
자랑스럽습니다
비행기 구경 하니까 갑자기 비행기에 취해 버렸어
기념품도 샀지
Mechanical Pencil &...Souvenir
바람으로 탁구공 공중에 띄우기
옆 쪽에 구경할 것들이 꽤 있다
진짜 엄청 큰 비행기 부품
이런 것들도 해보고요
나름 재밌고요
I got mars passport :D hahaha
내 비행기도 직접 디자인 해서 운전해 봅니다
디자인과 기능은 완벽했는데 조종수가 운전을 제대로 못하네
높은 Ranking 에 오르지는 못했습니다...헣
BOEING 777
구경 다 했으니 빠져 나왔다
Entrance
저 멀리 다닥 다닥 대어져 있는 비행기들
멋있다
우버? 리프트? 를 잡았는데 바로 옆에 있었다
Lucky to myself and driver as well!
He is really kind man. Also he knows the greeting in Korean!
He recommended a beautiful place to me, even showed me.
That was Bainbridge Island.
He said the nature in Bainbridge Island is so nice.
Thank you!
I hope to get there :)
그리고 차에서 내렸다
목적지는 AMAZON BOOKS
몰랐는데 그 근처에 뭐가 많아서 구경도 했다
아 참 그리고 둘째 날은 날씨가 정말 좋았다
꽃 덕분에 아주 예쁜 길
그리고 여기는 워싱턴 대학교 거의 바로 옆이다
거리가 다 예쁘군
많은 상점들이 모여 있는 몰? 같은 곳이었다
YELP 에서 검색한 샌드위치 맛집, Even Stevens Sandwiches
A little bit expensive for sandwiches but tastes nice, and like tastes healthy
A little bit expensive for sandwiches but tastes nice, and like tastes healthy
Vibe 중요하죠
Free sports library on the street
Flower shop
The reason why I visit here! Amazon Books
원래 아마존은 책을 팔던 곳이었으니까
인생을 살면서 읽어야 할 100 권의 책
그런 게 어딨냐
그런 게 어딨냐
책 말고도 다른 것들도 팔고 있었다
아무튼 와 봐서 좋았어요
구글맵을 따라 트램 타러 가는 길이 숲이었다
산책로
산책로
토끼가 뛰어 다닌다
두 마리나 봤지롱
길을 따라 계속 가다 보면 왼쪽에 워싱턴 대학교가 나온다
우연히 본 김에 들어가 보기로
Alaska Airlines Arena
Probably this Arena made by Alaska Airlines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대부분 여자였고 핸드볼을 많이 하고 있었다
여기 상징은 시베리안 허스키
그래서 여기 스타디움 이름은 허스키 스타디움
워싱턴 대학교 바로 앞에 있는 역에서 트램을 타고 다시 시내로
날씨가 되게 좋았던, 예상 외의 시애틀
Go toward Public Market Center again
엄청 유명 하다던 맛집에 왔다
줄 서서 기다렸던 Pike Place Chowder
They got many prizes from chowder contest
내 사랑 크램 차우더
스프는 정말 맛있었는데 빵 맛이 이상했어
그 근처에 요거트 맛집
요거트도 사 먹었지
Don't be sleepless in Seattle
멀리서부터 보이는 스페이스 니들
우주선 같구나
여전히 같은 장소에서 열심히 연주하고 있는 Alex
지치지 않는 체력 존경
Northwest Folklife Festival
우연히 지나가다가 발견
무료 음악 및 춤 공연
바로 뒤에는 푸드 트럭들도 많이 와 있었다
오기 전에 미리 사둔 Chihuly Garden and Glass 로 입장
지금부터 Chihuly 작품을 감상해 보시죠
화려하고 예쁘면서도 징그럽다
독특하긴 하다
처음 보는 모습의 작품
여기 정말 예뻐
앉아서 계속 쳐다 봤다
통유리 밖의 하늘과 나무와 조화로운 작품
나무 같은 유리 조형물
막 척수 올라온 것 같다..
이 와중에 진짜 꽃
밖에서 봐도 예쁘군
외계인 우주선이 온 것 같아
Chihuly garden &glass 는 그렇게 크지 않았다
금방 다 볼 수 있어
나와서 다시 걷기
엄청 걷네
이 근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다
시애틀은 바다 근처라 도시 한 가운데에도 엄청 큰 갈매기가 있다 ㅇ.ㅇ
그리고 버스 타고 Kerry Park 로
부사장님이 야경 코스로 Kerry Park 를 추천해 주셨다
난 시애틀 여행 코스 짜면서도 전혀 몰랐던 곳
그래서 야경 보러 Kerry Park
난간에 한참 앉아 있었다
멀리서, 위에서 보니까 멋진 시애틀 야경
바람도 선선하게 불었고
Kerry 라는 사람이 살던 곳인데 죽고 난 뒤, 주에 기부했다고 한다
점점 많아지는 야경 보려는 사람들
야경 실컷 보고 숙소로
하루 하루가 알찬 시애틀
꽉 채웠던 또 하루, 안녕
야경 실컷 보고 숙소로
하루 하루가 알찬 시애틀
꽉 채웠던 또 하루,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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