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Seattle! #1

Thanks to the Memorial day, 
I got 3 holidays in a row. 

I would like to go to Seattle. So, I booked an accommodations and flight. 





 Sleepless in Seattle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가기 전에 이 영화 보려고 틀었는데 보다가 잤다..zzZZZZ 나만 재미없나 



May, 24th 



Finally, It was Friday! 
Finished the work, LAX -> TAC
It took around 3 hours. 







Arrived in Seattle. 
There is a Link which is public transportation to connect downtown and airport. 






Artistic 
To transfer, waited bus coming


그리고 호스텔에 도착 
호스텔 위치가 정말 좋았다. 이름은 Green Tortoise Hostel
가격도 저렴했고! 

늦게 도착해서 푹 잤다 



May, 25th 

In the morning, 
Right next to my hostel, there was a Pike Place Market. How perfect. 


이런 시장 분위기 정말 좋아요 




열심히 피아노 치시는 거리의 악사 





껌벽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벽이라는 말이 있다 





이렇게나 많은 잡지가! 






그냥 걷다가 엄청 긴 줄을 봤다 
그래서 나도 섰는데, 유명한 해산물 가게 처럼 보였다 
이름이 Jack's fish spot and crab pot 이네 
Fish & Chips 주문. 맛있던데! 


그리고 그 유명하다는 Starbucks 1호점으로 



이렇게 긴 줄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빠졌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갈색 간판이 있다는 스타벅스 1호점 




안에는 사람이 더 바글바글해 보이는데? 
1912년, 최초의 Starbucks 









First Starbucks Store 
Established 1971 






평소에는 커피 안 마시지만 1호점에 왔으니까 
따뜻한 카페 라떼 


도중에 추워서 호스텔 잠깐 들렀다가 
후드티 위에 입고 다시 나왔다고 한다..





비 오는 Seattle 
그래야 시애틀이지 





On this street, there were various restaurants looks vintage and cool 











우연히 발견한 Wall St 






무슨 공연하고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 나네 
분명 어딘가의 전통 음악? 공연? 이었는데 





그리고 그 바로 옆에 있던 스페이스 니들 
이렇게 우연히 보게 될 줄 몰랐는데! 






또 그 바로 옆에 있던 MOPOP, Museum of Pop Culture 
 건물 디자인도 특이했다 

여기도 갈 예정이었지만 
토요일에만 문을 여는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 방문자 센터에 먼저 가야 했다 








많은 나라들에서 발생하는 질병, 물 부족 현상 등등의 수치화된 결과들을 보여준다 
그리고 Bill&Melinda Gates Foundation 이 하고 있는 일들을 자랑 자랑 





입장이 무료이고 이렇게 넓고 편안한 공간이 많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쉬어가는 쉼터 같은 느낌 이랄까 

나도 여기서 좀 졸다가 나왔기 때문에 잘 안다 





정확한 명칭은 
Bill&Melinda Gates foundation Discovery Center 

잘 쉬다 나왔습니다 하핳 


그리고 곧바로 MOPOP 으로 이동 




티켓과 함께 주는 스티커 
이 스티커를 옷에 붙이고 다니면 됩니다 





목소리가 좋았던가? 노래를 잘했던가? 




 내부 인테리어도 아주 멋져요 




 엄청 큰 전광판에서 끝없이 재생 되는 영상 








To be honest, I didn't know so many things.... :D 




그냥 예뻐서 찍은 벽 






몇 층에 걸쳐서 세워진 기타들






기타 디자인이 이렇게 다양합니다 



















귀여운 방 
게임 하는 곳이랍니다 











MOPOP, 화려하고 예쁜 곳이었지만 
사실 난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막 흥미가 가진 않았다 
알아야 봐도 반갑고 그럴 텐데, 몰라서 그런지 충분히 즐기지 못한 곳 

그러나 여행은 계속 된다 :D 




 그렇게 우중충한 곳 왜 가냐고 그랬지만 우중충해서 좋았지 
진짜 시애틀을 보고 있다고 생각해서 





Convention Center 





저녁 먹으러 가는 길 






To have a dinner, 
I went to hamburger restaurant named '8oz burger&Co'. 
It was showed in Korean TV show. 




자칭 명물, 메이플 베이컨 쉐이크 
메이플 시럽이 들어간 쉐이크인데 안에 베이컨 조각도 들어가 있다 
그래서 단짠 단짠을 제대로 느낄 수 있지 







처음 온 식당이니 Signature 먹어 봐야지 
8oz burger ! 
역시 햄버거는 사랑....
양은 조금 적었지만 맛있었다! 


여기 위치가 힙하다는 Capitol Hill 이었어서 
거리에 힙한 가게들이 많았다 





구경 하다가 반가웠던 한국 마스크팩 
인기 많다더니 자랑스럽군 




이런 독특한 제품들도 많았다 하핳






힙한 동네의 힙한 외관의 가게 
 저 후드티 안 들고 갔으면 어쩔 뻔 했어.. 


Hill 내려가는 길에 들린 스타벅스 Roastery &Tasting Room 




Surely Crowded 




Very huge machine was there to roast coffee beans





Exterior is more beautiful..! 





Weather was getting better







걸어서 걸어서 아마존 도착




시애틀에 있는 아마존 본사 !
건물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니?
2층부터 아마존


근데 아무리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러 보아도
눌러 지지가 않았다
Closed...




그래서 열심히 외관 구경




T^T 다시 올 수 있을까


Amazon Doppler







Right next to the headquarter of Amazon,
there was an Amazon Go which is convenient store without cashier






To enter in the store, should have Amazon online account




 아마존 고 전용 쇼핑백





샌드위치가 되게 많았다
물어보니 아마존 Kitchen 에서 직접 만든다고





아마존 고 물병
사지는 않았다




Very kind Amazon Go
For vegan





 아마존 건물과 아마존 고 사이에 있는 동글 동글한 건물
여기서 나오는 사람한테 물어보니 Amazon Police 란다





바로 옆에 잔디도 있어요




예뻐, 빌딩숲





들어가 볼 순 없었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엄청 큰 애벌레 같기도





그냥 귀여워서





신호등이 선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To see the night view of Seattle,
I went toward the space needle which is the signature of downtown Seattle




Observatory of Space Needle





일부러 이 때쯤 왔지











몰랐는데 유리 바닥도 있더라












바람이 많이 불어서 원피스 잡고 있어야 하고
위에서 아래 내려다 보면 더 무섭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인증샷 찰칵

여기서 어떤 여자분을 만났는데 알래스카에서 오셨다고 했다
엄청 호탕하신 분이었다
알래스카에서 다른 곳으로 가려면 무조건 시애틀을 거쳐야 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Chihuly Garden 에 꼭 가라고, 정말 예쁘다고 추천도 해주셨다
나 저렇게 인증샷 찍어 주신 분도 그 분이었지
Thank you :)










드디어 해가 완전히 지고 야경










내 발 밑 Seattle










Space Needle 내려 와서



그리고 열심히 걸어서 숙소로 갔다
내 성격 어디 안 가네
쉬지 않고 열심히 돌아 다니기~

시애틀의 첫 날은 정말 좋았다
시애틀 답게 비도 왔고, 우연하게 많은 곳들도 가 봤고,
운치 있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어서


Hi, My first Se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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