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but Special


Daily Life but Special 


May, 15th 


운전하다가 본 앞 차. 
Proud Parents of a U.S Marine 
미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부모님.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미국에서는 부모들이 자식들을 Cheer Up 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이 한다고 한다. 
좋은 문화라고 생각해. 



May, 16th 


To go to Six Flags, bought a ticket in advance with YURI. 
YEAH !




May, 17th 

Through SNS, I found out OC Night Market is held. 
It was on the weekday, so after I finished work, went to there. 



 Should buy an admission ticket. 





 엇, 익숙한 한자






미국 야시장 스케일..엄청 넓다. 사람도 많고! 
그리고 대부분 음식 파는 부스들 :D 






라면 버거 
라면 번에 와규 패티에 치즈와 야채 등






여기는 주문하면 신기하게 번호표 뒷 번호 세 자리를 봐야 해 



A little bit full but looks good. So? Order! 
Half and half french fries. Garlic and pizza? 






끝에서는 작게 콘서트도 하고 있었다 





줄이 가장 길었던 푸드 트럭 
FUNNEL CAKE 를 파는 곳 



처음 먹어 보는 FUNNEL CAKE
정말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다. 
배가 터질 것 같이 불렀지만 그래도 먹었지 
조금 느끼했지만 괜찮던 걸? 





이렇게 많은 축제가 열립니다 





집에 가기 직전에 산 Hand-made 양초
시원시원한 향이 나길래 샀다. 


배부르고 배부르던 OC Night Market 




May, 18th 

서핑 가기로 한 날! 

길 엄청 엄청 헤매다 Venice Beach 도착




근처에 있는 Surfing shop 가서 장비들 빌렸다 
옷이랑 서핑 보드 

그래도 우리 중에 서핑 경험이 가장 많은 
언니의 간단한 조언을 듣는 중 




나보다 훨씬 큰 보드 들고 기념 사진 
누구 휴대폰 화질이 이렇게 좋습니까 





일단 바다로 뛰어 들어갑니다 꺅 





제대로 타는 사람은 별로 없고 허우적 대는 우리들 :D 






내 서핑 인생 샷 
앞으로 타는 스킬 







서핑..쉽지 않다 
나 물 안 무서워 하는데 진짜 좀 힘들었다. 물에 빠져 죽을 것 같았다고 


그렇게 약 2시간을 서핑 하고 파도가 점점 거세져서 빠져 나왔다 
옷이랑 보드 모두 반납 하고 밥 먹으러 가기로 

우리 집은 좀 멀었지만 모두 BUENA PARK 근처에 살기 때문에 그 근처로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우리가 온 곳은 중국집, 홍래각 




 나는 잘 몰라서 맛있다는 거 시켜 주길래 먹었구요 





물놀이 했으니까 따뜻한 짬뽕도 먹었지 





엄청 주문했구나 
하긴 8명이었으니까 



근데 또 이 많은 양을 다 먹었고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도 한 사람 당 약 20불 정도? 나왔다 


제대로 하진 못했지만 서핑도 하고, 즐거웠어요 
서핑..!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어려워 ㅠ^ㅠ




May, 19th 




이번에 미국 와서는 처음 먹는 Five Guys 
역시 최고 맛있어 





그리고 저녁에 K 집 
달해 언니랑 민우 오빠가 전화 오더니 K 집으로 오라며 
비빔면이랑 삼겹살 있다 길래 갔어 허허 

아무튼 잠깐 이야기 하고 해산 ~ 



May, 20th 




Casey 이름으로 되어 있길래 가영씨가 산 음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김 차장님이 사 오신 음료 

음..마음에 없는 챙김은 사양하겠습니다




아무도 맞추지 못한 퀴즈 덕분에 
가족 커플 프로필 사진 


마지막으로 귀여운 우리 가족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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