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24th - 28th
getting reduce photos
사진이 점점 줄어든다. 사진 찍는 횟수가 줄었다.
Senior Kwangsik's place again.
Olive pasta with salad.
Always appreciate it!
또, 광식 선배님 집.
파스타랑 샐러드.
항상 감사합니다!
Teokbokki !
My love, YeobTeok.
With Joon.
떡볶이! 내 사랑
준이랑.
This day, Joon was fired...haha seriously.
The day before, Joon declared that he will quit his job. So, his manager was pissed off.
Finally the boss heard the news, he was upset too. Then he dismissed Joon..Joon went to home :(
이 날 준 회사에서 해고된 날.. 하핳
이 전 날에 준이 김 차장님한테 그만 두겠다고 말했고 심지어 이 다음 주 부터 안 나오겠다고 했다. 김 차장님은 완전 화나고 허허
다음 날 부사장님이 알게 됐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준을 잘랐음...준은 회사에서 쫓겨 나듯이 나가고 ㅠ^ㅠ 그리고 집에 갔다고 한다.
Finish working, I met Joon and we went toward K-town to eat Teokbokki.
We talked about company things.
나 일 마치고 준이랑 만나서 떡볶이 먹으러 한인 타운 갔다.
회사 얘기 많이 했지.
당연한 말이겠지만 해고 당했을 때 기분이 안 좋았다고..!
I hope you adapt your new company.
새로운 회사에서는 아주 잘 적응하길 바란다!
My Driver license is arrived!
Rewarding :D
운전 면허증 도착!
뿌듯 뿌듯
Meet up on a whim with K and Joon
We were supposed to go to SHIN SEN GUMI.
즉흥적으로 K 와 Joon. 사실 불려 나갔다.
유명하다던 Shin-Sen-Gumi 가기로.
Shin-Sen-Gumi is popular. So should wait...!
Shin-Sen-Gumi 는 되게 유명해서, 기다려야만 했다.
Cute? V,V
귀엽노?
I took some photos but we didn't enter it.
It was almost closing time...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결국 들어가지 못했다.
들어가긴 했는데 다시 나왔지.
마칠 시간이 다 돼가서 여기서 먹을 바엔 다른 데 가는 게 낫겠다고 판단.
So, we decided to go to Loveletter!
It's Korean Style pizza and chicken restaurant.
그래서 그 근처에서 가까운 러브레터 왔다.
맛있기도 하지만 늦게 까지 영업 해서 좋기도 한 러브레터.
치킨과 피자
And wrap it up.
그리고 각자 집으로.
And wrap it up.
그리고 각자 집으로.
Shopping at Citadel outlet.
시타델 아울렛에서 쇼핑.
Shrimp rice? at Panda Express.
새우 볶음밥 이었나? 판다 익스프레스.
One of the Interesting thing in Panda Express is fortune cookie.
I got this in fortune cookie. It fitted me well in my situation.
판다 익스프레스의 묘미, 포츈 쿠키.
내 쿠키에서는 저게 나왔다. 당시 내 상황에 잘 맞아 떨어지는? 위로가 되는? 문구였다.
수첩에 붙였지
Shopping with Yuri in Melrose Trading Post.
But I have no photos....
I bought dress and overalls recommended by Yuri.
I love them! Thanks Yuri :)
유리랑 멜로즈 빈티지 마켓에서 쇼핑.
사진이 하나도 없네..
나는 원피스랑 멜빵 바지를 샀다! 유리가 추천해줘서 입어 봤더니 정말 마음에 쏙 들었지.
역시 안목~? 고마워 유리
Why do I take this picture?
나 이 사진 왜 찍었냐
Hungry, So hamburger.
Nice restaurant on Yelp.
Name, Golden State.
배고파서 햄버거. Yelp 에서 찾은 맛집.
이름은 Golden State.
I ordered lamb burger with salads.
It was nice :)
나는 양고기 버거 & 샐러드.
역시 햄버거는 사랑
What menu Yuri order..? I have no idea.
유리가 뭘 시켰더라..?
When I ordered in Starbucks, it is hard to make them understand my name ..! haha
My name is YeHyun, pronounce Ye Hyeon.
But Yeho ! hahaha
스타벅스에서 주문할 때 한 번도 내 이름이 제대로 나온 적 없지 핳
언제나 예하 예호 예후?
Coffee with Yuri
Yuri ordered hot coffee, even though it was nice weather haha
유리랑 커피 마시면서 수다
날씨가 조금 더웠지만 유리는 따뜻한 커피 ㅎ.ㅎ 신기해
And we went toward K-Town to buy chicken.
We decided to go to Yuri's house.
좀 아쉬워서, 허니콤보치킨도 먹고 싶어서 한인타운에 가서 치킨 사기로 했다.
유리 집 가서 먹기로!
한인타운 진짜 복잡... 주차할 데도 없고.
근데 떡볶이랑 치킨 때문에 계속 오게 되는 마성
To buy drink, We stopped by market.
Yuri let me know the Mexican Coke, but there is no coke from Mexico.
I just bought coke..!
치킨 사고 유리 집 가는 길에 음료수 사려고 마트 들렀다.
유리가 멕시코에서 온 코카콜라 맛이 다르다고 그래서 찾아 봤는데 없었..
그래서 그냥 콜라 샀다.
First time to visit Yuri's House.
Honey Combo Chicken from kyochon.
We talked endless. Especially we talked about guys...! haha ;)
처음 오는 유리 집.
역시 분위기 장난 아니디?
수다는 떨어도 떨어도 끝이 없다 하핳
We talked endless. Especially we talked about guys...! haha ;)
처음 오는 유리 집.
역시 분위기 장난 아니디?
수다는 떨어도 떨어도 끝이 없다 하핳
Yuri treated me Mochi Icecream.
유리가 자기 냉장고에서 꺼내 온 모찌 아이스크림.
물컹물컹 맛있었다.
Almost 12 a.m I went toward home.
We talked a lot and spend time together for so long time.
I was having so much fun with her.
밤 12시 거의 다 돼서 집에 갔다.
하루 종일 같이 있었던 날.
정말 재밌었다!
Recently more remiss to my blog...
Should keep update it!
요새 블로그에 많이 소홀하다.
좀 열심히, 부지런히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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